[교민 소식] 서울에서..
17대 9의 풍경 글 : 이기은 살벌하다.40도에 가까운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날씨에서 살다가 영하 10도 아래의 서울 거리로 던져진 나에게, 추위는 더 이상 계절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로 다가온다.올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서울은…
17대 9의 풍경 글 : 이기은 살벌하다.40도에 가까운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날씨에서 살다가 영하 10도 아래의 서울 거리로 던져진 나에게, 추위는 더 이상 계절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로 다가온다.올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서울은…
El domingo 2 de noviembre de 2025 el Haru Korea Fest fue una jornada llena de energía, cultura y encuentro. Desde temprano, el lugar se llenó de gente curiosa por…
아르헨티나 영화의 자부심, 세실리아 강 감독 로카르노 영화제 신인 감독상 수상 아르헨티나 영화계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국계 아르헨티나 영화감독 세실리아 강(Cecilia Kang)이 스위스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첫 장편 극영화 《장남(El Hjo…
아르헨티나 국립 동양예술 박물관은 8월 13일(수요일) 오후 6시 30분 시내 Galería Pacífico 백화점의 3층 박물관에서 250여명의 현지인들과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 이민 6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를 개막했다.전시회의 주제는 ‘뿌리를 내리다’ (Un…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K-한복 전문 브랜드 여밈선한복(대표 설미화)은 아르헨티나 한인 이민 60주년을 기념, 재)아르헨티나 한인회(회장 최도선)에 전통 한복 15벌(남성용 4벌, 여성용 11벌)을 기증하기로 했다. 기증된 한복은 오는 11월 2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대표적…
📢초청 수상자 대상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를 지원하는 ‘2025 재외동포 문학상’ 공모🤩 재외동포 문학상은 전 세계 재외동포들의 한글 문학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한민족 정체성을 담은 우수한 문학 작품을 발굴·소개하기 위해 1999년부터…
세실리아 강 감독의 영화, 아르헨티나 영화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라 세실리아 강 감독이, 일본 제국주의 성노예 문제를 다룬 영화 ‘나를 태우고 나에게서 떠나간 배’ (Partió de mí un barco llevándome)가 아르헨티나…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12일까지 3주간, 중남미 최대 도서 전시회인 ‘2025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 도서전’이 부에노스아이레스시, 라루랄 전시장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49회째를 맞는 도서전에는 1500여 개의 부스를 통해 출판물을 홍보하는 출판사뿐만 아니라 한국,브라질,…
-현재 그의 스페인어 번역책은 도서전시회 한국 부스에 있습니다. <피로사회> <투명사회> 등을 쓴 재독 철학자 한병철이 올해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커뮤니케이션 및 인문학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아스투리아스 공주재단은 7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부에노스아이레스시의 국제도서전시회는 다음주 목요일에 시작된다.여기에는 특별히 1930년대부터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때까지 45만명의 여성들이 – 주로 아시안인이었지만 20개국 이상의 나라 출신이며 그중에는 호주인, 네덜란드인, 영국인 등도 포함되었고 절반은 한국 여성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