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K-한복 전문 브랜드 여밈선한복(대표 설미화)은 아르헨티나 한인 이민 60주년을 기념, 재)아르헨티나 한인회(회장 최도선)에 전통 한복 15벌(남성용 4벌, 여성용 11벌)을 기증하기로 했다.
기증된 한복은 오는 11월 2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대표적 역사·문화공간인 팔레르모(Palermo) 공원에서 개최되는 ‘한인 이민 60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열리는 한복패션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약 20만 명의 현지인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K-POP 공연, 한식 소개, 거리 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 중에서도 특히 전통 한복 소개 행사는 현지 아르헨티나 국민들의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증된 한복은 전북의 정체성과 한국 고유의 미학을 담은 디자인으로, 행사 현장에서 한인의 문화적 자긍심을 보여줄 대표 콘텐츠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번 전통 한복은 여밈선한복이 재)아르헨티나 한인회를 대신하여 한-중남미협회(회장 한병길)에 전달했다. 기증 전통 한복은 15백만원 상당이다.
설미화 여밈선한복 대표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아름다운 한복이 아르헨티나 현지에서도 감동을 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해 K-한복의 세계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중남미협회 한병길 회장은 “우리 고유의 전통 한복이 남미 대륙에 깊이 스며들기를 기대한다면서 한인사회와 한국의 문화적 위상이 높여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전달식에는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위원장 송하진)와 한-아르헨티나협회(회장 박유중)도 함께 참여하여 올해 12월 중 아르헨티나에서 개최 예정인 한글 서예 전시회 추진계획을 소개하고, 여밈선 한복이 아르헨티나에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밈선 한복은 12년째 남원 춘향제 한복 협찬·캐나다 공공외교한마당 한복패션쇼·두바이 자이드대학 한복체험행사를 개최하였으며, 24년도 한국을 빛낸 사람들 에서 ‘K글로벌 한복’ 에선 문화발전 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우리 전통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 온 전북의 대표적 한복 업체이다.
원문보기 : http://www.newsinjb.com/news/articleView.html?idxno=53051
중남미협회, 한병길 회장은 8.5 (화) 오전 전북도청 앞에 위치한 “여밈선 한복”(대표: 설미화)에서 개최된 ‘아르헨티나 이민 60주년 기념 K-한복 기증 전달식’ 에 참석하였다. (우리 협회 이상국 본부장 동석)
금번 행사에서 기증된 전통 한복 (15벌)은 재아르헨티나 한인회(회장: 최도선)가 11.2(일) 부에노스아이레스 중심부에 위치한 팔레르모 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인 ‘한인 이민 60주년 기념 축제’(현지인 약 15만명 참가 예상) 행사의 하나로서 열리는 한복 패션쇼(주관: 남혜영 재 아르헨티나 한인회 부회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금일 행사에는 한복 기증 업체인 ‘여밈선’ 한복의 설미화 대표, 박유중 한.아르헨티나 협회 회장, 송하진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장(전 전북도지사), 윤점용 집행위원장 및 윤여일 사무처장 등이 참석하였고, 추후 완성된 한복 및 기증 증서는 한병길 회장이 수령하여, 이를 재아르헨티나 한인회(회장: 최도선)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8월 7일 한.아협회 박유중회장이 백옥수 한복명인으로 부터 별도로 왕 등 궁중한복을 기증 받았다.
이번 이민60주년행사에 큰 힘을 실어주고 한복패션쇼를 위하여 한복기증에 힘써 주신 전아르헨티나 한병길대사님과 박유중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