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리아 강 감독의 영화, 아르헨티나 영화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라

세실리아 강 감독이, 일본 제국주의 성노예 문제를 다룬 영화 ‘나를 태우고 나에게서 떠나간 배’ (Partió de mí un barco llevándome)가 아르헨티나 영화 아카데미의 수상 후보작 (Premios Sur)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영화는 두 부문에서 후보작에 올랐다.
하나는 최우수 다큐멘터리 영화 부문이고, 다른 하나는 최우수 신인 여배우 (Melanie Chong) 부문이다.

2 thoughts on “[교민 소식] 세실리아 강 감독의 영화, 아르헨티나 영화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라..”
  1. 한인의 위상을 높이고
    최고의 수상후보에 오름을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2. 안녕하세요..영화를 즐겨하시는 분들께 그야말로 희소식이군요..강 쎄실리아 감독님..축하해요..역시 멋져..멋쟁이예요..아카데미 후보에서 한단계 더 올라가셔서..꼭 꼭..아카데미 상을 거머쥐시길..바라고 소원합니다..감사합니다..아자아자..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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