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소식] 부에노스 아이레스시 축제
부에노스 아이레스시 축제 부에노스 아이레스시가 주최한 축제가 2024년12월 15일(일요일) 시내 중심가 Av. Mayo (Bolívar y Tacuari) 사이의 4블록 구간에서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6시까지 있었다.이번 행사는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시 축제 부에노스 아이레스시가 주최한 축제가 2024년12월 15일(일요일) 시내 중심가 Av. Mayo (Bolívar y Tacuari) 사이의 4블록 구간에서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6시까지 있었다.이번 행사는 한국, 일본, 중국, 인도,…
최도선 한인회장의 감사 인사 안녕하세요.지난 일요일 (12월8일)에 있었던, 한인 문화 페스티벌 (Haru Korea Fest)이 대성황의 결과를 만든것에 대하여 교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저는 여러분께 이번 행사의 과정을 설명드리고, 의미도…
Peabody 예술상 수상자 콘서트 창립 20주년을 맞아 Peabody 회사는 음악에 대한 열정과 헌신하는 젊은 성악가를 위한 Peabody 예술상을 개최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18세부터 35세 까지의 성악가들이 모여 3명의 저명한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받았습니다.여기서…
아르헨티나의 T.V와 영화계의 한국인들 한국에서 태어나, 아르헨티나에서 자란 김창성은 지난 30년 동안, 안방극장에서 이국적이고 문화적 다양성을 보여주는 상징이 되었다. 그는 30년 동안 텔레비전에서 ‘슈퍼마켓 중국인’이라는 역활을 했다.하지만 2024년 한국 출신…
대담 : 이기은 편집인 장소 : 한인회 사무실 – 이민 오셔서 고생도 많았지요 ? -서울서 중학교를 다녔어요 ? -고등학교도 서울서 하셨나요 ? -아르헨티나에 오셨어, 결혼도 일찍 하셨습니다.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제 1회 Peabody 성악대회 아르헨티나의 젊은 성악가 100여명은 Peabody 성악대회 예선을 위한 영상을 제출했다.이 영상을 저명한 Soledad de la Rosa, Víctor Torre, Reinaldo Censabella 3명의 심사를 거쳐, 23명이 선정되었다.이들은 Peabody…
제 1회 Peabody 성악상 최도선 한인회장이 경영하는 Peabody 회사는, 올해 아르헨티나 성악인을 대상으로 상을 신설하고, 11월 28일 (목) 오후 7시 시내 중심가 Sarmiento 151번지에 위치한Palacio Libertad에서 첫 시상식을 갖는다. 최도선은…
디아스포라 감독이 ‘위안부’ 문제를 말하는 법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담은 영화를 만든 아르헨티나 국적의 한인 동포 2세 세실리아 강 감독. 계기는 우연히 들은 김복동 할머니의 연설이었다. 그때까지 ‘위안부’라는 단어조차 듣지 못했다는…
제 15회 이민자의 날 행사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정부가 주최하는 제15회 “이민자의 날” 행사가 9월 15일(일) 12시 부터 18시까지 시내 중심가의 Av.Mayo 길에서 화창한 날씨 가운데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100개가 넘는 부스가 설치되어,…
이민자의 날 행사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정부가 주최하는 제15회 “이민자의 날” 행사가 9월 15일 (일요일) 12시 부터 18시까지, 시내 중심가의 Av. Mayo(entre Bolívar y Bernardo de Yrigoyen) 길에서 열린다.이번 행사에 100개 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