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회 Peabody 성악대회
아르헨티나의 젊은 성악가 100여명은 Peabody 성악대회 예선을 위한 영상을 제출했다.
이 영상을 저명한 Soledad de la Rosa, Víctor Torre, Reinaldo Censabella 3명의 심사를 거쳐, 23명이 선정되었다.
이들은 Peabody 문화 매니저인 Laura Delogu와 함께 이틀동안 오페라 아리아, 오라토리오, 시내악을 듣는 대면평가를 가졌다.
여기서 8명의 성악가들이 선정되었고, 이들은 11월 27일 오후 7시 리베르따드 빨라시오 국립 콘서트홀에서, 청중들이 모인 가운데 결선 공연을 가졌다.
피아노는 Demian Apicella와 Lucía Zapata가 연주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Favier Dubois-Spagnolo 장학금
Victor Chavez 35세 바리톤 Bs.As.
카메루스 앙상블 최우수 오라토리오
Lucila Aiudi 28세 소프라노 산따페
바르코 작품 최고 해석 바흐 아카데미 상
Lucila Aiudi 28세 소프라노 산따페
시내악 최우수상 (상금 500 달러)
Michelle Fogel 28세 소프라노 살따
2등상 (상금 500 달러)
Mauricio Meren 28세 바리톤 Bs.As.
관객상 (kit de Peabody)
Estefania Cap 35세 메조 소프라노 Bs.As.
오페라 부문 최우수상 (상금 1,000 달러)
Anadi Cardoso 31세 소프라노 꼬르도바
공동 1등 (상금 1,000 달러)
Anadi Cardoso 31세 소프라노 꼬르도바
Pia Gray 26세 소프라노 꼬르도바
다음 Peabody 성악대회는 2026년 하반기에 열릴 예정이며, 합창 부문이 추가된다.
https://drive.google.com/file/d/14Ljjcz8ThUweHWkqvGuyewsS0j4kRQgW/view?usp=drive_li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