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정부, 세제 개혁 세부사항 마무리 단계
    정부는 포괄적인 세제 개혁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중간선거에서 선출된 의원들이 의회에 들어온 후 진행될 것이며, 세금 부담 감소와 납세자 수 확대가 핵심이 될것이다.
    이 계획의 핵심 목표에 대해 정부는 수많은 세금을 없애고, 세율은 낮추고, 제도권 참여를 늘리고, 민간에 수백만 달러를 돌려주는 일, 이라고 밝혔다.
    현재는 기술적 조정 과정에 있으며, 의회에 제출할 준비가 되는데로 발표할 예정이다.
    까뿌또 경제장관은 꼬르도바 주의 상공회의소에서 이미 기업 소득세율 인하와 근로자 비과세 최저액 인상이 있을 것으로 설명했다.
    정부는 목표가 단순히 세금 압력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안의 납부를 장려해 탈세를 방지하는 것이다.
    조세 개혁은 시도하는 모든 경우에 역사적으로 중요한 목표였다.
    이 개혁은 재정 활동을 억제하지 않고, 공공 계정을 통합하려는 행정부의 거시경제 재정비 프로그램 계획 안에 있으며, 생산 부문에 대한 세금 부담을 완화하는 계획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이다.
  2. 정치적 상황 변화 후의 시장 낙관론
    프랑꼬스 수석장관이 물러난 일은 정치 및 경제에 불확실성을 야기했다.
    그러나 아르도니 (전 대통령 대변인)의 수석장관 임명과 산띨리 (PRO 당 하원의원)를 내무장관에 임명해 주지사와 의회 소통 역활을 맡긴 것은 투자자들의 기대를 다시 불러왔다.
    시장은 지금 뜨겁다.
    10월 주식은 달러로 73% 급등했으며, 대부분의 상승은 월말에 집중되었다.
    지난 금요일 Merval 지수는 페소로 6% 상승했고, 국채도 상승해 국가위험도는 676bp로 떨어졌다.
    강한 상승장은 끝났을 수 있지만, 여전히 상승 추세가 예상된다.
    현재 연간 약 10% 금리인 채권은, 미국 재무부의 재정 지원과 기대감 상승으로 8%까지 떨어질 수 있으며, 이로써 1월에 만기가 되는 45억 달러 지불을 보장한다.
    2026년 예산이 승인되면, 2026년 1분기에 국제시장으로 복귀할 가능성을 높여 새로운 채권 발행을 가능하게 한다.
    주식은 2025년 달러로 최고치에 도달할 가능성도 있다.
    시장은 경제가 계속 추진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이제는 정부가 세제 및 노동개혁을 의회에서 승인받는 여부에 주목한다.
  3. 중앙은행, 금리 하락을 위해 단계적 지급준비율 완화 시작
    정부는 오늘부터 (월) 선거 전에 시행한 긴축을 완화하는 첫번째 조치 중 하나를 시행한다.
    중앙은행은 은행의 지급준비율 일일 총액을 100% 통합에서 95%로 변경하고, 일일 보고 대신 월별로 계산한다.
    이는 금융 시스템에 부분적인 완화이며, 올해 중반부터는 극도로 엄격한 조치에 따라 운영되었다.
    목표는 유동성을 확보해 금리를 낮추는 것이다.
    몇주 전 금리는 하루짜리가 연 250%까지 올라간 적도 있었다.
    중앙은행은 새로운 규정에 따라 금융기관이 지급준비율을 보다 유연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다.
    그러나 당국의 규정에 따라, 당일 요구불 예금에 대한 55%의 평균 지급준비율 중 최소 95%를 충족해야 한다.
    이번 조치는 경제부가 연간 최대 44%의 금리를 제공한 최근 입찰을 보완하며, 환율 예상치를 정하지 않고, 신용대출의 지속적인 이율 감소를 추진하는 새로운 통화 완화 시나리오이다.
  4. 중앙은행 외환보유액 400억 달러 아래로 감소
    중앙은행의 공식 데이터에 따르면, 10월 마지막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에 404억 9500만 달러에서 393억 8200만 달러로 떨어졌다.
    이런 하락은 주로 외국은행의 월말 마감 운영 때문이며, 11월 초에 부분적인 회복이 있다.
    이런 감소는 대외계정에 중요한 한 주와 일치한다.
    재무청은 오늘 (월) IMF에 8억 5천만 달러의 이자를 지불해야 해, 외환보유액에 다시 압력을 가할 것이다.
    11월에는 펀드와 기타 국제기구에 지불해야 할 액수는 10억 3800만 달러에 달한다.
    이 상환액은 아르헨티나 경제 프로그램의 새로운 검토와 관련된 IMF의 미제공 차관 10억 달러로 충당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최근 협의에서 감사가 내년 1월까지 연기되었기 때문에 올해 안에 새로운 차관은 없다.
  5. 옥수수 2025/26 시즌 역사적 생산 예상
    로사리오 곡물거래소에 따르면 2025/26 옥수수는 6천만 톤을 초과해 새로운 생산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작은 파종에 적당한 수분 때문으로, 10월 말 현재 작년보다 11% 높은 35%의 파종율을 기록했다.
    예상대로 된다면 옥수수는 1550만 톤을 생산할 것이며, 160만 헥타르에서 헥타르 당 평균 9700kg의 수확량을 얻을수 있다. (총 195만 헥타르 파종)
    이는 15년 만의 최고의 수확량으로, 2018/19년 생산을 넘어설 것이다.
    멸구 (병충해)에 영향을 받은 작년 시기와 비교하면 생산량은 약 30% 증가가 예상된다.
    또 로사리오 곡물거래소는 아르헨티나 농업 부문이 2025년 315억 6400만 달러 수출을 추정하며, 옥수수는 연간 2% 증가해 국가 외환 수요 기둥 중 하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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