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정치적 리스크 해소
자유전진당은 예상과는 달리 40.7% 득표율로 뻬론주의를 9% 차이로 이켰다.
더구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에서도 지난 7월의 결과를 뒤집고 승리했다.
시장은 이 결과를 정치적 리스크 해소로 해석했다.
정부의 입지는 강화되었고, 아르헨티나는 개혁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 밀레이의 실질적 권력 강화
여당은 하원의 1/3 이상, 상원은 거의 1/3을 확보하여 입법 주도권을 갖게 되었다.
중도 진영과 전략적 합의를 통해, 정부는 의회에서 이전에는 추진할 수 없었던 세제, 노동, 연금 개혁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 시장 상승 준비
예상되는 반응은 강력하다.
채권, 페소, 주식이 강세를 보일 것이다.
달러 채권은 거의 30% 상승하고, 국가위험도는 500~600bp로 내려올 수 있다.
주식은 은행 주들이 50% 급등할 것으로 예상되며, Merval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 페소 강세와 금리인하
달러 환율은 자본 유입과 정치적 안정에 힘입어 1,250~1,300 페소 수준으로 하락이 예상된다.
정부는 환율 밴드 제도를 유지하여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를 억제하고 금리를 25~35%로 인하할 수 있다. 해외 투자자들은 건전한 재정을 바탕으로 페소에 대한 캐리 트레이드를 다시 주목할 것이다.
이런 새로운 전망에 따라 달러 채권은 투자 매력이 떨어지는 반면, 페소 채권은 상승 잠재력으로 주목받을 것이다.
국내 자금은 페소 상품으로 빠르게 전환되어 건전한 수익률과 플러스 실질금리를 확고히 할수있다. - 시장 접근 및 외부 자본
정부는 신뢰가 회복됨에 따라 페소 채권을 다시 발행하고 2026년 국제시장 복귀를 준비할 수 있다.
미국의 지원과 재정 정책은 국가위험도를 500bp 미만으로 낮춰줄 것이다.
이는 금융 정상화를 의미한다. - 월스트리트 기술 및 무역 주식 최고치 경신
월스트리트의 주요 지수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협상 낙관론에 힘입어 월요일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번주에는 주요 기술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금리인하가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 아마존, 메타의 실적은 인공지능으로 촉발된 상승의 견고성을 보여줄 것이다.
5대 거대 기술 기업은 1~3% 상승했다.
다우존스 0.4%, S&P 500 0.9%, 나스닥 1.54%가 각각 상승했다. - 비트코인 월요일 115,000 달러 돌파
비트코인은 월요일 115,000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안정적 심리를 반영한다.
알트코인 특히 이더리움과 리플은 투자자들이 10월의 두번째 주와 세번째 주에 높은 변동성 이후 새로운 투자처를 모색하면서 상승을 보이고있다.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는 지난주 4억 4600만 달러가 유입되면서 전 주의 12억 3천만 달러 유출 추세를 반전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