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7년 임기의 선거 결과 및 구성 분석 (각종 도표와 주요 인물은 원문을 참조 바랍니다)

하원 : 선거 지도
¤ 자유전진당은 24개 선거구 중 15개 선거구에서 승리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추부뜨, 꼬르도바, 엔뜨레리오스, 후후이, 멘도사, 미시오네스, 네우껜, 리오네그로, 살따, 산루이스, 산따페, 띠에라델푸에고
*7개 선거구에서 2위
*멘도사 주에서 53.63%, 엔뜨레리오스 주는 52.93% 압승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에서 지난 7월 9일 참패를 뒤집고 41.45%로 뻬론주의 40.9%에 승리
*꼬르도바는 2위와 14% 차이
*산따페는 40% 이상 득표
*산후안 주와 꼬리엔떼스 주에서 3위
¤뻬론주의와 동맹은 7개 주에서 승리
*까따마르까 (45.5%), 라빰빠 (44.5%), 포로모사 (57.4%), 산후안 (34.5%), 산따끄루스 (32.1%), 뚜꾸만 (50.6%), 라리오하 (45.5%)
*산따페 주에서 28.7%로 지방 연합을 앞선 2위
¤지방 연합
*전국적으로 7.13%의 득표율로 8명의 의원 확보해 3위.
*꼬리엔떼스 주에서 33.84%로 32.63%의 자유전진당에 근소한 승리
(약 5,000표 차이)
¤ 좌파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와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에서 3위
*시에서는 거의 10%, 주에서는 5% 이상 득표했고, 전국적으로 거의 4% 득표율로 제 4당이 되었음
하원 : 새로운 구성
자유전진당은 이번 선거 결과로 연합한 PRO와 UCR과 함께 116석을 차지한다.
그중에서 순수 자유전진당 의석은 83개이다.
따라서 대통령의 거부권을 유지할 수 있는 1/3(86석)에 도달하지 못했다.
이를위해 연합 정당의 지원이 계속 필요하지만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UCR 의원은 9명, PRO 의원은 24명이다.
조국의 힘 (뻬론주의)은 이번에 당선된 45명과 함께 임기가 남아있는 53명, 사모라 파벌 2명을 합하면 총 100명이 된다.
이들 모두가 단일 교섭단체를 구성할지 아니면 일부가 따로 교섭단체를 만들어 활동할지는 12월 10일까지 의문으로 남을 것이다.
여기에 4명의 좌파 의원과 함께 어려운 교섭단체를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지방 연합은 총 15명 의원 (꼬르도바 6명, 산따페 3명, 부에노스아이레스주 2명, 후후이 2명, 꼬리엔떼스 1명, 추부뜨 1명)을 확보했다.
그외에 시민연합 2명, 항상 민주주의 3명, MID 2명, 원칙 자유주의 4명도 정족수를 위해 정부가 지지를 확보해야 하는 의원들이다.
이들이 선거에서 추락을 확인한 지금 정부와 어떤 공존을 취할 것인지 지켜봐야 한다.

상원 : 선거 지도
¤ 자유전진당
*8개 선거구 중 6개에서 승리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엔뜨레리오스, 살따, 네우껜, 차꼬, 띠에라델푸에고
*리오네그로 주에서 2위
끼르치네르주의 후보가 약 2,000표 차이로 1위
*산띠아고델에스떼로 주에서는 확실한 승자가 없음
지방 지도자 사모라가 주의 뻬론주의와 협력해 3개 의석 전부 차지
¤ 뻬론주의
조국의 힘은 반대 상황
*리오네그로 주를 제외하고 모든 곳에서 2위
*살따와 네우껜은 소수파 의석을 지방 정당이 가져가 의석을 확보하지 못함
의석을 화보한 지역 상원의원 당선자들은 정부와 대화파
*주시자 중 가장 큰 패배자는 리오네그로 주의 웬레티넥
근소한 표 차이로 3위를 차지해 12월 10일부터 주의회를 대표할 수 없음
상원 : 주별 상황
자유전진당은 모든 것에서 승리했다.
그들의 상원의원 중 임기가 끝난 곳은 없었고, 이번 선거에서 선출하는 24석 중 13석을 확보했다.
뻬론주의는 리오네그로 주에서 유일하게 승리해 선거 전의 2석을 그대로 유지했고, 소수파 의석으로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엔뜨레리오스, 산띠아고델에스떼로에서도 의석을 확보했다.
네우껜과 살따 주에서는 더이상 상원의원이 없어졌고, 차꼬와 띠에라델푸에고 주에서는 2석이 1석으로 줄었다.
전체적으로 6석을 잃었다.
나머지 2석은 부에노스아이레스시의 루스또와 띠에라델푸에고 주의 블랑꼬가 가져갔다.
상원 : 새로운 구성
자유전진당은 PRO와 UCR과 함께 26석이 되었다.
이중에서 순수 자유주의자는 19석이고, 남아있던 PRO의 4명, UCR의 3명이 있다.
이는 대통령의 거부권을 유지하고, 2/3 이상의 다수결이 필요한 즉석 상정안이나 국민권리 보호관 임명을 차단할 수 있다.
이렇게 압도적인 선거 결과에도 불구하고 법률 통과에 필요한 37석 (전체 72석의 1/2 이상)에는 미치지 못했다.
따라서 뻬론주의를 제외한 지방 정당 등의 상원의원들의 의견도 들어야 한다.
한편 조국의 힘 (뻬론주의)은 현재 34석에서 28석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제 1 당이다.

지금부터 12월 10일까지
일요일 결과로 2026년 의회가 더욱 양극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유전진당은 PRO, UCR, 지방 정당과 함께 양원에서 ‘저지선’의 1/3은 달성했다.
하원에서는 다 합치면 제 1소수파가 된다.
하지만 상원에서는 거의 성공하기 힘들다.
따라서 중도 (지방 및 기타)가 줄어들었지만, 공식적으로 연합을 지지하거나 저지할 수 있는 임시 과반수를 구축할 중재자가 될 것이다.
1/3은 거부권을 유지하는데 중요하지만 DNU (대통령특별긴급명령)를 공표하거나 법률을 제정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며칠 전에 마끄리 전 대통령은 하원에서 중요한 자리를 배정 받지 못하면 독립적 교섭단체를 유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PRO, UCR, 지방 정당의 기여도는 선거 결과 세부 내용이 재 확인되면 협상이 다소 쉬워질 것이다.
통합 세력은 화려한 데뷔를 하지 못한다.
하원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해 2027년 대선을 이야기하던 집권당에게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였다.
그러나 그들은 과반수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의석을 확보할 수 있음을 보여줄 수 있다.
정부는 주지사들과 협상할 것이지만, 최소한 가격을 낮출 수 있는 여건이 되었다.
시민연합과 민주주의는 약화되었다.
3개 파벌로 나눠진 UCR은 여러 지역구에서 의석이 감소했다.
12월 10일 취임을 앞두고 질문이 제기된다.
비판적인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통합을 시도할 것인가 아니면 차별화된 세력의 논리가 지속될 것인가 ?
그렇다면 정부가 일요일 선거 결과를 임기 후반에 활용하고 싶다면 의회에서 전략을 정비하고 주지사와 비 뻬론주의 야당과의 대화와 협상을 통해 효과적인 정치와 입법을 달성해야 한다.
투표가 제공하는 정당성은 확인되었고 여유로와 졌다.
이제 첫번째 시험은 2026년 예산이다.
예산안은 DNU의 검증 또는 거부와 개혁 (노동 및 세금)의 속도와 규모를 규정한다.
만약 대통령실이 연합 운영 (PRO + 소수 주지사)을 구성한다면 선거의 상승세를 법률로 바꿀 수 있지만, 이런 정치적 타결이 없다면 1/3에서 유지하는 제한 세력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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