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6일 선거를 일주일도 남겨두지 않은 현재, 여론조사에서 집권 자유전진당과 뻬론주의 간의 팽팽한 구도를 보여주고있다.
전국 결과
*아르헨티나 여론조사 회사
뻬론주의 37%
자유전진당 35%
CB 컨설팅회사
자유전진당 40.8%
뻬론주의 35.4%
지역별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 집권당 선두
불리치 상원의원 후보 43.8%
파르고시 하원의원 후보 39.1%
*부에노스아이레스 주 :
뻬론주의 확실한 우세
따이아나 40.2%
자유전진당 산띨리 31.5%
정부는 꼬르도바, 산따페, 멘도사에서 승리로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의 유권자와 비중을 균형있게 맞추려 하고있다.
정치 및 사회 :
*낙관적 미래에 대한 신뢰도 : 48%에서 34%로 하락
*응답자 62%가 현재 상황에서 변화를 원함.
주요 우려 사항 :
*인플레이션, 구매력 상실, 치안 불안
*대통령 이미지
*밀레이 지지율은 4개월 만에 7% 하락해 긍정 40%, 부정 59%를 기록해 취임 이후 최저치.
*부정 평가에서 매우 부정은 53%에 달함.
전반적인 신뢰도 하락
*모든 주요 정치 지도자들이 50% 이상의 부정적 이미지를 갖고 있음.
끄리스띠나 전 대통령 63.4%
그라보이스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교수, 뻬론주의 64.8%
끼실로프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지사 62.8%
밀레이 대통령 54.9%
불리치 치안장관 52.7%
마끄리 전 대통령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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