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는 아르헨티나를 높이 평가하면서 서구에서 가장 뛰어난 나라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그리고 밀레이 정부의 6가지 긍정적인 발전과 2가지 중요한 경고를 언급했다.

  1. 긍정적 사항
    IMF는 2023년 12월 현 정부 출범 이후 시항된 시장 친화적인 경제 개혁을 평가하면서, 역내 다른 국가들보다 개혁적이라고 강조했다.
    *무역 자유화 : 관세 및 비관세 축소와 관세 간소화
    *금융 규제 완화 : 금리 통제와 투자 인센티브 폐지
    *주요 부문의 규제 완화 : 운송, 광업, 소매 등에서 1,000가 이상의 규제 폐지
    *노동 현대화 : 고용 유연성과 세금 간소화
    *국가의 전환 : 신탁기금 폐쇄, 국영기업의 주식회사 전환, ‘관료 제로 제도’를 통한 절차 축소
    IMF는 이런 개혁을 지속하면 아르헨티나는 중기적으로 생산성, 경쟁력, 투명성 도약을 이룰 수 있다고 보고있다.
  2. 경고 사항
    *환율 제한 : IMF는 정부환율과 MEP 환율 등으로 운영하는 제한이 자유화와 모순된다고 지적한다.
    *통치와 정치적 지지 확보 : 개혁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통치 강화와 정치적 기반 확충을 요구한다.
    결론적으로 IMF는 구조개혁의 속도와 깊이는 환영하지만, 밀레이 정부 전략의 성공 여부는 환율 개방성 유지와 지속적인 정치적 공감대를 구축하는 것에 달려있다고 경고한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