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도매환율 월간 최저치
도매환율은 0.50 페소 하락해 월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농업계의 외환 환전 때문으로, 원천징수세 일시적 폐지 발표 이후 불과 3일 만에 할당량 70억 달러를 완료했다.
농업계는 화요일 (23일)에 2억 8800만 달러, 수요일 (24일)은 5억 3400만 달러를 환전했다.
MEP 환율은 1,380.13 페소, CCL 환율은 1,403.46 페소로 마감했다.
재무청은 정부환율 하락을 이용했고,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은 3억 1700만 달러가 증가한 393억 4900만 달러가 되었다.
당국은 외환보유액 증가가 국제기구의 차관이나 외채가 아닌 시장에서 매입한 것임을 명확히 했다.
달러 공급의 증가는 현물 시장에서 환율 하락에 압력을 가했고, 선물환율 계약을 증가시켰는데 이는 더 큰 변동성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것이다. - 재무청 달러 연계 채권 입찰 확대
끼르노 재무청장은 금요일 입찰에서 달러 연계 채권 3종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5조 6천억 페소의 만기 채권을 개인들에게 갱신하기 위해서다.
새로운 달러 연계 채권은 만기가 10월 31일, 11월 28일, 12월 15일이며, 이는 목요일 선물시장에서 헤지 수요 증가 때문이다.
다른 채권은 올해 11월 28일 만기가 되는 LECAP 한개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만기가 2026년이다.
재무청은 이달 첫번째 입찰에서 목표액의 90%인 6조 6천억 페소를 갱신했었다. - 아르헨티나 금융 자산 강력한 조정
아르헨티나 금융 자산은 3 거래일 연속 상승한 후, 국제시장에서 어제 전반적인 조정을 보였다.
월가 주식은 최대 8% 급락했고, 달러 채권은 전체적으로 하락했고, Merval 지수는 4.1% 떨어졌다.
채권은 Bonares와 글로벌이 2~3% 하락했고, Bonar 2038은 거의 10% 폭락했다.
따라서 국가위험도는 900bp 선에서 977bp로 상승했다.
이번 조정은 주로 전날의 랠리에 따른 차익실현 과정이지만, 달러 헤지 수요 증가도 영향을 미쳤다.
그 압력은 선물 계약 환율로 옮겨갔는데, 이는 다음 입찰이 완료되면 환율 인상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 국립은행 (Banco Nación) 정기예금 금리인하
통화 안정 과정에서 금융 시스템 변화가 뚜렷해지기 시작했다.
국립은행은 정기예금 금리를 연 36%로 인하했고, 단기 금리는 68%에서 54%로 낮췄다.
이 조치는 중앙은행이 재무청의 입찰을 앞두고 기준금리를 대폭 인하하면서 정기예금 금리 하락이 가속화된 것에 따른 것이다.
이에따라 하루짜리 콜머니는, 인플레이션 월 1.9%에 해당하는 연 23%로 떨어졌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시장은 불확실성으로 평균 3.34%였었다.
앞으로 몇주 안에 은행 지급준비율이 점진적으로 내릴 것으로 보이며, 이는 페소 금리인하 추세를 강화할 것이다.
또 페소의 금리인하는 달러 예금 금리인하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 정부 10월 31일까지 육류 원천징수세 폐지
아르도니 대통령 대변인은 어제 쇠고기와 가금류 수출에 대한 원천징수세 폐지가 10월 31일까지 쿼터 없이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조치는 곡물에 대해 설정된 70억 달러 수출 할당량이 소진된 것에 따른 것이다.
그리고 대변인은 나중에 공식 계정을 통해 10월 말까지 육류와 가금류 수출은 물량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확인했다.
이는 정부의 육류 수출 경쟁력 유지를 위한 노력이다. - 세금관세관리청 (ARCA) País 세금에 미산입된 납부액 환급
ARCA는 무역업자들이 2024년 11월까지 수입 절차에서 계산되지 않은 País 세금 지불 금액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규정에 따르면, 2023년 12월 21일까지 관세를 납부한 수입품에 대해 País 세금을 납부한 사람들은 외환시장에 접근할 수 없거나, BOPREAL 채권을 신청했기 때문에 세금을 적용할 수 없었다.
그리고 2023년 12월 13일부터 2024년 11월 24일 사이에 수입한 사람들은 지불 금액을 계산할 수 없었다.
ARCA는 또 수입업자가 반품 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는 미산입 내역이 있는 수입 등록부를 다시 공개했다.
환불 절차는 2025년 10월 6일에서 11월 19일 사이에 해야한다. - 미국, 예상된 인플레이션과 소비 증가
미국 상무부는 경제활동의 2/3를 차지하는 8월 소비지출이 계절조정 기준으로 0.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7월에는 0.5% 증가했었다.
이와함께 개인 소득도 전월 대비 0.4% 증가했는데, 이는 시장이 예상한 0.3%를 웃돌았다.
8월 기초 인플레이션은 0.2% 상승해, 예상한 0.3%보다 적은 전달과 같은 수치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기초 인플레이션은 2.9%로 7월과 변동 없이 시장의 예상과 일치했다.
이런 상황으로 10월의 금리인하 확률은 85.5%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