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연말까지 인플레이션 예상
7월 인플레이션은 1.9%로 6월보다 약간 높았고, 근원 인플레이션은 2% 미만을 유지했다.
상승 원인은 겨울 휴가철 영향을 받았다.
따라서 소비자물가지수는 올해 현재까지 17.3%, 전년 대비 36.6%가 상승했다.
8월 인플레이션은 가격 상승에서 계절적 요인이 적기 때문에 6월 수준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이며, 경제침체로 더 높은 원가 모두가 가격으로 반영되지 않을 것이다.
이에따라 경제활동 둔화로 인해 환율 상승이 가격으로 전이되는 상승은 없을 것이며, 2025년 인플레이션은 27%, 향후 12개월 인플레이션은 14%로 예상한다.
인플레이션이 낮으면, 금리도 낮아지거나, 정부가 더 높은 환율을 용인해야 한다.
환율 상승은 몇가지 요인으로 인해 가격으로 전이되지는 않는다.
그 중 하나는 현재 환율이 이미 12개월 전과 같다는 점이며, 두번째 요인은 낮은 판매에 더해 수입 상품과 경쟁 증가로 가격 인상을 제한하는 측면이다.
정부가 인플레이션 하락을 위해 통화 및 재정 제한과 함께 수입을 늘리는것이기 때문에 사소한 문제가 아니다.
인플레이션은 11월까지 1.91% 수준을 보이다가 12월에는 1.7%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페소 채권 입찰 61%만 갱신
정부는 어제 입찰에서 채권 만기의 61%를 갱신했고, 단기 금리로 연 70%를 제공했다.
당국의 기대는 금융 비용 완화를 위해 가장 짧은 한달 이내의 채권에는 투자자 입찰을 제한했지만, 금리인하는 실현되지 않았다.
이와함께 2차 시장에서도 금리 하락은 없었다.
끼르노 재무청장에 따르면, 총 9조 9770억 페소의 청약 가운데 9조 1470억 페소가 낙찰되어, 이날 만기분 대비 61.07%의 롤오버를 기록했다. - 처량한 악기 : 새로운 채권 긴급 입찰
정부는 어제 입찰에서 기대에 못미치는 결과로 인해 다음주 월요일 (8월 18일)에 긴급 입찰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재무청은 만기가 도래하는 15조 페소 입찰에서 61%만 갱신해, 유동성 운용에 대한 의구심을 불러왔다.
경제부 고문인 푸리아세는, 다음주 월요일 새로운 입찰을 통해 페소를 조달한다,고 말했다.
어제 채권 금리는 69.2%로 이런 높은 금리는 향후 몇달동안 경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것이다. - 달러 환율 계속 하락
달러 환율은 9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도매환율은 1,313 페소로 6월 29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MEP 환율은 1,317.62 페소,
CCL 환율은 1,321.67 페소로 마감했다.
선물환율은 일제히 하락했다.
8월 말은 1,344.50 페소, 12월 말은 1,501 페소로 거래됐다.
일일 채권 금리는 평균 62.5%였고, 정기예금 금리는 44%로 상승했다. - 달러 채권 상승
Merval 지수는 1.8% 하락했고, ADR도 내렸지만 채권은 상승세를 보였다.
이는 재무청의 채권 입찰과 인플레이션 데이터 때문이다.
선두 기업의 주가는 대부분 하락했고, 일부는 4.3%까지 내렸다.
ADR도 일부 종목은 4.4%까지 폭락했다.
달러 채권은 1.4% 올랐고, 따라서 국가위험도는 722bp로 내렸다. - 미국의 대두 보조금 강화로 아르헨티나 대두 수출 비상
미국 행정부는 대두 생산에 대한 인센티브를 늘리기 시작했다.
이는 아르헨티나 대두 수출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아르헨티나의 대두박 수출은 2,770만 톤으로 세계 1위이다.
2024년에는 밀가루와 사료펠릿을 25억 6200만 달러를 수출했다.
미국의 인센티브 정책은 향후 2년 간 바이오 연료의 비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대두유 생산을 증가시킬 이 조치는 대두유 수입업자에게 주었던 세제 혜택의 50%를 줄이는 방안도 들어있다.
이 발표는 아르헨티나 농업에 대한 경고음을 불러왔다.
아르헨티나는 지난해 미국 대두유 수요의 절반을 수출했으며 출하량은 11만 톤, 액수로는 1억 700만 달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