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원천징수세 영구적 인하
밀레이 대통령은 토요일 빨레르모 농축산전시회에서 농업계의 수출 원천징수세를 영구적으로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농업계는 정부 조치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있지만, 감세률은 여전히 낮다고 불평했다.
정부는 대두를 33%에서 26%로, 대두 부산물은 31%에서 24.5%로 옥수수와 수수를 12%에서 9.5%로, 해바라기를 7.5%와 5%였던 것을 5.5%와 4%로, 쇠고기와 가금류를 6.75%에서 5%로 원천징수세를 줄였다.
대통령은 이번 인하는 영구적일 것이며, 현정부 동안 다시 인상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대통령은 이 감세 조치 방향은 재정적자에 빠지지 않는 한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감세의 영향
시장은 이미 정부의 원천징수세 인하를 예상하고 있었다.
이번 감세로 6억 달러에서 7억 달러 사이의 세수 감소가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일부 경제전문가들은 감세 세수액이 두 배 정도로 예상한다.
중요한 점은 이 조치는 농업 활동에 영향을 미치고, 더 높은 수익을 가져다 줄것이다.
로사리오 증권거래소의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수출 대기 중인 곡물량은 대두 2200만 톤, 옥수수 2550만 톤, 밀 900만 톤이 있다. - 페소 채권 입찰
경제부는 총 11조 페소 채권 만기를 앞두고 있다.
그리고 내일 채권을 갱신하려고 한다.
LECAP과 BONCAP 채권은 8월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6번의 만기가 있고, 8월 18일, 9월 30일, 10월31일, 12월 15일은 달러 연계 채권이 만기가 된다.
또 10월 31일에는 BONCER 채권 만기가 돌아온다.
시장은 채권 갱신에서 원래의 금리보다 낮은 금리를 제시할 것으로 보고있다. - IMF 승인, 목표 변경
IMF 이사회는 이번주 아르헨티나와 새로운 협정에 대한 첫번째 검토를 마칠 것이다.
IMF가 국내 경제 발전을 강조하는 가운데, 외환보유액은 계속 경고음을 울리고 있다.
실제로 IMF는 경제 프로그램 성과를 강조했지만, 외환보유액 증가에 대한 목표도 함께 언급했다.
그리고 까뿌또 경제장관은 외환보유액 증가 목표 유보에 초점을 맞추어 협정 목표 변경이 될수있다고 언급했다. - 달러 환율
도매환율은 지난 금요일 1,280 페소에 마감했다.
CCL 환율은 1,293.91 페소, MEP 환율은 1,285.98 페소에 거래됐다.
환율과 관련해 Perfil 지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선거가 다가오면서 환율에 대한 압력은 더해질 것이다.
달러를 매입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이로인해 주식시장은 활기를 잃을 수 있다. - 6월의 강력한 달러화
선거를 앞두고 소액 환전 수요가 증가했다.
지난 6월에는 1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24억 1600만 달러를 사들였다.
이는 선거 전에 저축을 달러화한 것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54만 4천 명의 사람들이 3억 9600만 달러를 팔았다.
6월 환전액은 지난 5월의 22억 6200만 달러를 뛰어넘었다.
개인의 환전은 20억 2천만 달러에 달했고, 해외 카드 사용도 급격히 증가했다.
관광, 운송, 소비에 대한 지출은 8억 6300만 달러에 달했다.
6월 경상수지는 21억 5800만 달러 흑자였다.
서비스 대금 7억 4400만 달러, 이자 지불 4억 6500만 달러, 2차 송금 900만 달러가 각각 지출됐지만, 무역에서 36억 4천만 달러의 흑자가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