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원천징수세 감면은 긍정적일까 ?
    의심의 여지없이 그렇다.
    특히 외환보유액을 늘리기 위해 농업계의 환전을 가속화할 수 있는 조치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재정 정책이 경제활동이 역동적이 될수있는 공공지출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민간투자가 있을 때까지 ‘영구적인’ 지출의 증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정부가 늘 말하듯이 화장실에 변기를 놓는 일이다.
    현정부는 이전 정부와 달리 확장적인 정책을 사용하지 않는다.
    운동장을 개선하고, 잔디를 관리하고, 관개 시스템을 바꾸고, 멋진 공을 갖다 놓는다.
    하지만 민간은 정부가 가능한 참여하지 않는것을 선호한다.
    이것은 괜찮지만, 사람들은 그것에 익숙하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한 부문이 아닌 모든 부문을 목표로 하는 확장적 재정 정책이 필요하고, 민간부문이 나타나면 ‘철수’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ㅇ일을 하지 않는다면 2025년 10월 선거에서 정부는 승리한다.
    2027년 10월 선거에는 의구심이 있다.
    왜냐하면 경제를 견인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고, 국민들을 만족시켜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2. 불안감은 사라지고 시장에 긍정적인 자금 유입이 시작됐나 ?
    MEP 환율은 어제 1,296 페소로 올랐고, 정부환율은 1,305 페소였다.
    이는 모두 IMF가 승인한 것으로, 4월에 이미 기록한 바 있다.
    금리도 상승했고, 재무청은 오늘 11조 8천억 페소 만기를 위한 입찰이 있다.
    이는 시장 유동성을 조정하는 조치가 될것이다.
    이제 이것은 더이상 중요하지 않다.
    왜냐하면 주식과 채권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달러 채권과 주식은 3 거래일 동안 3% 상승했다.
    중앙은행과 재무청이 외환보유액을 강화하기 위해 달러를 사들이는 순간부터 아르헨티나 채권에 대한 신뢰가 다시 높아진다.
  3. 정부는 새로운 채권으로 만기 채권을 갱신하려고 한다
    까뿌또 장관의 경제팀은 화요일 채권 시장에서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다.
    LEFI 채권 회수 이후, 금리가 올라가는 가운데 한달동안 11조 페소를 상환해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제부는 8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다양한 채권을 입찰한다.
    시장에서는 재무청이 이자율, 특히 단기,을 낮추려고 할 것이며 이는 필요한 액수의 부분 갱신이 될것으로 예상한다.
    문제는 7월에 발행한, 8월 만기 채권 30조이다.
  4. 환율 계속 상승
    국립은행의 환율은 5 페소 오른 미니입 1,255 페소, 매도 1,305 페소였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 처럼 중앙은행의 선물환율에 새로운 개입이 있었고, 전체 구간에 걸쳐 상승세로 거래됐다.
    도매환율은 15 페소 상승한 1,295 페소, MEP 환율은 1,296.25 페소, CCL 환율은 1,299.75 페소로 마감했다.
    선물환율도 상승해, 월말은 1,286.50 페소, 연말은 1,479 페소로 끝났다.
  5. 채권 계속 상승
    선거의 불확실성과 페소 금리 상승 상황에서 채권은 반등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
    지난 3 거래일 동안, 신흥경제국으로 자본 유입에 힘입어 거의 3% 정도 올랐다.
    시장의 초점은 통화 계획에 쏠려있다.
    LEFI 회수는 투자자들 사이에 혼란을 야기했고, 중앙은행은 페소 흡수 조치를 취했다.
    경제 분석가들은 10월 선거가 끝난 후에, 정치적 결과에 따라 국내시장에 강력한 움직임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있다.
  6. 정부 신뢰도 상승
    디 뗄라 대학교의 정부 신뢰도 조사에 따르면, 7월에 4.9% 상승한 2.45 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러한 반등에도 불구하고 이는 지난 5월과 비슷한 수준이다.
    또 보고서는 경제 낙관론과 정부 지지의 강한 관계를 반영하고 있다.
    경제 개선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평균 4.17 포인트로 여당을 지지했지만, 비관론자들은 겨우 0.55 포인트만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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