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6월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될까 ?
5월 인플레이션이 5년 만에 최저인 1.5%를 기록한 후, 관심은 6월 인플레이션에 맞춰져있다.
시장에서는 1.7 ~ 2.1% 사이로 예상한다.
이러한 소폭 상승과 더불어, 올해 말까지 지속적인 하락세를 추정한다.
Wise Capital 투자회사는 6월에 규제 가격 (의료보험, 공공요금, 교육비, 교통비)의 상승으로 소비자물가지수 (IPC)는 낮지만, 식품 가격의 급격한 인상이 없었기 때문에, 전달에 비해 소폭 상승한 1.7%로 예상하고있다. - 수출세와 외환보유액 영향
오늘 농산물 주요 품목, 특히 콩에 대한 수출세 감면이 종료되어 외화 유입 수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것이다.
6월은 30억 달러의 환전이 예상되지만, 7월 전망은 매우 달라 약 4억 달러가 예상된다.
여기에 더해지는 것은 보너스 지급으로 환율에 더 큰 압력을 가할수 있고, 정치적으로는 선거로 특징되는 하반기의 불확실한 분위기이다.
지난 금요일 외환보유액은 414억 5300만 달러였다. - 대량 매입
정부가 목표한 수준의 외환보유액 증가를 달성하지 못하는 시나리오에 직면하여, 경제부는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대량으로 매입한다고 확인했다.
고액의 달러 매입과 관련해 다음과 같은 방식을 사용한다.
첫번째 기업 또는 지방정부의 채권 발행에서 발생한 2억 달러이다.
두번째 뉴욕 법률에 따라 연간 9.75%의 금리로 발행한 2032년 만기의 7억 2500만 달러의 꼬르도바 지방정부 채권이다.
세번째 정부가 AySA (수도회사), Transener (송전회사) 및 국가 소유의 자산을 민영화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실행하면 약 5억 달러를 조달할 수 있다.
네번째 재무청이 15억 달러를 확보할 수 있게 한 Bonte 2030 페소 채권 입찰을 재개할 가능성도 있다. - 달러 수요
중앙은행의 보고에 따르면, 개인에 대한 달러 환율 규제 해제 첫달인 5월의 환전 수요는 38억 4600만 달러였다.
4월의 22억 4700만 달러보다 크게 증가한 것이다.
지난 금요일 도매환율은 1,189 페소로 마감했다.
MEP 환율은 1,197.54 페소 (0.72% 격차), CCL 환율은 1,203.26 페소 (1.2% 격차) 였다. - 유동성 관리
중앙은행은 통화 정책 관리와 유동성 조절 채권 (LEFI)의 제거 (7월 10일)를 앞두고, 시중 금융기관에 대한 준비금 규정을 완화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중앙은행은 시중 금융기관에 LEFI를 더이상 제공하지 않으며, 은행은 페소 준비금을 보장하기 위한 과정을 시작할 것이다.
새로운 규정은 예치금 월 평균액은 설정했지만, 일일 25%의 최저 준비금 항목은 삭제했다.
해당 자금은 금융기관이 중앙은행에 개설한 당좌예금 계정에 묶여져 대출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