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한국학회는 지난주 6월 25일과 26일 양일간 Cerrito 1250에 위치한 아우스뜨랄 대학교에서 제 14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대사관, 한인회, 상공인연합회, 평통 지부, 한국학 중앙연구원이 후원했다.
특히 상공인연합회는 지난 모든 대회와 이번 대회도 경제적으로 지원해 오고있다.
다음은 일정과 발표 주제이다.

  1. 환영사 및 학술대회 개막식
    *가브리엘 아스따르로아 아우스뜨랄 대학교 법대 학장
    *이용수 대사
    *알폰소 산띠아고 아우스뜨랄 대학교 국제관계 학장
    *임승관 상공인연합회장
    *루시아노 볼리나가 한국학회장
  2. 아르헨티나와 한국 간의 이민 60주년 토론 및 평가
    진행 : 루시아노 라나레
    *까롤리나 메라 (UBA) : 네트워크 짜기, 아르헨티나와 라틴아메리카에서 한인 이민자의 사회 자본 역활
    *아드리아나 요우네스 및 세르히오 나에센스 (UNT) : 뚜꾸만주에서 한인 공동체의 문화적 기여
    *아구스띠나 사아베드라 (UNT) : 아르헨티나 한인 이민자의 모성과 출산, 결정 요인으로서의 이주 지역
    *나프낀 그로네볼드 (UNDMP) : 마르 델 쁠라따시의 한인 이주, 도시에서 정착과 통합 방식
  3. 한반도의 국제 관계 및 지정학
    진행 : 알도 로뻬스
    *루시아노 볼리나가 (AUSTRAL) : 한반도에서 미국과 중국 간의 헤게모니 경쟁의 영향
    *로시오 스빠노 및 나딸리아 까스뜨로 (USAL) : 윤정부 시대의 인도 – 태평양 지역에서 글로벌 중심 국가를 향한 한국의 노력
    *세실리아 루비오 (UNR) : 아시아 – 태평양 지역의 지정학에서 한국 분쟁
    *이보네 하라 (AUSTRAL) : 한국과 일본, 역사적 영토적 이분법과 인도 – 태평양 지역의 안보 과제 사이
  4. 한국의 소프트 파워 : 문화 산업
    진행 : 바르바라 바보레스
    *로미나 델몬떼 (UBA) : 한식, 문화 자원과 미식 외교.
    한국 요리에 대한 담론의 글로벌 및 지역 유통
    *델 바졔 게라 (UAB) : 아르헨티나에서 K-POP을 통한 유교적 경험
    *마리아 하이덴라이히 (USAL) : K-POP의 전통과 현대성, 음악을 통한 한국문화의 세계적 확산
    *플로렌시아 세라피까 (UBA) : 서울의 탈북 예술가, 선무
    *또마스 도따 (국립미술관)
  5. 한국학 연구 서적 발표
    진행 : 까롤리나 메라
    *루시아노 라나레 (UNLP) : 1962 ~ 1986년 급속한 산업화 과정에서 한국의 기적과 노동자
    *단떼 앤더슨 (UNC) : 또다른 한국
    *앙헬레스 라사 (UNLP) : 비날론의 나라, 나의 북한 여행
    *신소현 및 리까르도 모쏘 (KOWIN) : 아르헨티나의 한국 여성 이민자 연대기
    *후안 아이메스 (UNAM) : 한국전쟁 70년, 휴전과 미해결 갈등의 지정학적 복합성
  6. 아르헨티나에서 한국학 연구의 문화적 관점
    진행 : 세르히오 나에센스
    *셀레스떼 까스띠글리오네 (UNPAZ) : 메시지와 교육으로서 K- 드라마, 묘지와 장례 의식
    *로시오 빨라시오 (UNC) : 아르헨티나에서 한국문학 소개, 화랑 출판사의 경우
    *아고스띠나 지크소 (USAM) : 직물 건너편, 한국 문화적 가치가 어떻게 플로레스 지역에 대규모 상업 중심지를 형성했는가 ?
    *루시아 루드 (UBA) : 정반대 상황의 유아기, 한국에서 아르헨티나 애니메이션과 아동문학 유통
    *까밀라 곤살레스 (AUSTRAL) : 그림자에서 대화로, 한국의 정신 건강과 사회적 변화
    *프란시스꼬 띠따 (UNC) : 한국의 문제적 알코올 소비 원인, 역사, 사회, 위생 결과 그리고 코로나 19 팬데믹의 영향 및 해결 정책
  7. 역사적 요인에서 본 한국학 연구
    진행 : 세실리아 루비오
    *김선주 (평통) : 한국의 평화 정책과 아메리카 대륙의 역사적 경험과 교훈
    *단떼 앤더슨 (UNC) 및 루시아노 라나레 (UNLP) : 무에서 국가 건설, 북한에 대한 일간지들의 보도 (1974)
    *미겔 깐디아 및 아구스띤 페르또나니 (UNC) : 최초의 국내 발언을 통한 한국전쟁에서 중국의 존재
    *최 하비에르 (평통, 전문인협회장) : 평화통일자문위원회 남아메리카 지부
    *줄리안 메사 (UNCPBA) : 일제 강점기의 지식인 시각으로 본 농민들의 민족정신 추구와 정체성
  8. 아르헨티나와 한국 관계에 대한 의회 외교
    진행 : 루시아노 볼리나가
    참여자 : 후안 신꾸네기 (AUSTRAL)
    마르띤 예자 (하원의원)
    막시밀리아노 페라로 (하원의원)
    까리나 반피 (하원의원)
    마르셀라 빠쏘 (하원의원)
  9. ‘과거와 대화, 현재에서 소녀상에 보내는 편지’ 공모전 시상식
    공모전 주최 : 한인회 및 한국학회
    시상식 담당자 : 최도선 한인회장
    루시아노 볼리나가 한국학회장
    셀레스떼 까스띠글리오네 한국학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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