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 수지 적자 2025년 1분기 아르헨티나의 대외 수지는 51억 91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해 경상수지가 크게 악화되었다. 이는 주로 서비스 부문의 많은 지출로 인한 것으로 45억 200만 달러의 마이너스를 보였고, 1차 소득 적자가 33억 3300만 달러의 적자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난 2024년 같은 기간에는 1억 7600만 달러 흑자였다. 반면 무역은 20억 6천만 달러 흑자였고, 2차 소득 계정은 5억 84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이 액수는 관광, 운송, 외채 이자 지불을 상쇄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았다. 밀레이 정부가 수입에 관한 규제를 철폐한 덕분에 수입은 빠르게 증가했다. 수입업체는 두 배로 늘었고, 해외 제품 유입도 급증했다. 올해 1분기 수입은 GDP의 32%를 차지했고, 이는 한 세기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여기에 안정적인 환율과 외부 자금조달 접근성 확대 그리고 무역개방 및 지원으로 해외 제품 공급과 다양성을 확대했다. 이 때문에 무역흑자를 감소시키고 산업 부문에는 경종을 울리고있다. 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은 경제를 활성화하고 무역자유화를 목표로 하고있지만, 중소기업에 대해 국내 생산에 어려운 과제를 던져준다. 중소기업은 진입 장벽이 낮은 저렴한 수입 제품과 경쟁을 해야한다.
2025년 꼬리엔떼스주 선거 여당인 자유전진당은 꼬리엔떼스 주에서 현 주지사인 구스따보 발데스 (급진시민영합당, UCR)와 합의가 거의 이루어져, 뻬론주의를 긴장시키고 있다. 다음주 월요일에는 8월 31일 실시될 지방선거를 위한 동맹 발표 마감일이다. 발데스 주지사는 연합후보 (같은 후보가 여러 정당의 후보로 출마하는 것) 금지 법령을 발표해, 큰 비난을 받았다. (주 : 자유전진당과 UCR의 동맹은 되지만, 여러 당으로 갈라진 뻬론주의 정당들이 한 후보를 모든 뻬론주의 당의 후보로 출마하는 것은 금지) 자유전진당과 UCR의 동맹은 차꼬주에서 시행된 것과 유사할 것이다. 정의당 (PJ, 뻬론당)은 회의에서 끄리스띠나 전 대통령, 마사 전 대통령 후보, 끼실로프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지사 사이의 화해 제스처를 보여주었고, 선거 출마 후보를 통합하는 길을 열어주었다. 일주일 간의 긴장과 혼란 속에서 뻬론주의 3개 파벌과 다른 정당 조국연합 (Unión por la patria)이 합의를 위한 협상 조건을 완화하는데 접근했다.
중앙은행, 시중은행 지불 준비 완화 중앙은행은 A8263 통지문을 통해 2025년 7월부터 시중은행들이 충족해야 하는 페소화 지불 준비에 대한 일일 요건을 없애고, 월 평균만 유지한다고 알렸다. 이는 시중은행에 더 큰 유연성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 조치는 LEFI (재무청 단기 채권)의 폐지를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