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선우 코트라 관장은 지난주 21일과 22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바이아 블랑까시를 방문했다.
남관장의 이번 시의 방문은 시 정부 초청으로 이뤄진 것이며, 시의 스마트 항구 설비에 관한 조언을 듣기 위해서다.
원래는 최도선 한인회장도 동행하기로 했으나, 바쁜 일정으로 남관장과 배성용 부관장이 시를 방문했다.
현재 바이아 블랑까시는, 바까 무에르따 지역에서 나오는 석유와 가스 물량을 처리하기 위해 항만 정비를 계획하고 있다.
항구는 반관반민 회사에서 운영 중으로 한국의 항만 설비에 깊은 관심을 갖고있다.
남관장은 경제 세미나에도 참석해, 참여한 30여개 회사들의 수출입에 관한 질의응답에도 답했다.
아르헨티나 회사들은 육류와 올리브유, 담배 등의 수출을 질문했고, 수입은 주로 한국산 기계 종류에 관해서 질문했다.
이 세미나에는 페데리꼬 수스비에제스 (뻬론당, 끼르치네르파) 시장도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