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식

RIGI(대규모투자인센티브)에 의한 첫번째 광산 프로젝트

아르헨티나 정부는 세계적인 광산회사 리오 틴토가 27억 달러를 투자하여 개발할 살따 주의 ‘리튬 모퉁이’라는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핵심 사항 : ‘리튬 모퉁이’ 개발은 RIGI에 의해 승인된 첫번째 광산 프로젝트이며, 2024년 10월 RIGI 정책 시행 이후 네번째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 목표 : 배터리에 필요한 리튬을 연간 6만 톤을 생산하기 위한 공장을 건설한다.
사업 시작은 2025년 중반이다.

리오 틴토 : 35개국에서 사업을 하고있으며, 거의 6만 명의 직원이 있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광산 회사이다.
‘아카르듐 리튬’ 회사를 사들인 후, 최대의 리튬 생산업체가 되었다.

이전 투자 : 리오 틴토는 이미 프로젝트에 8억 2500만 달러를 투자했고, 연구소와 설비 공장에 4억 달러를 투자했다.

예상되는 영향 : 이 프로젝트는 아르헨티나 광산업에 강력한 활력을 불어넣고, 리튬에 대한 새로운 외국 투자를 기대할수 있다.

광산 부문의 맥락
지역 비교 : 칠레는 광업에서 연간 약 500억 달러의 수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아르헨티나는 2024년 46억 달러를 수출했다.
2032년에는 120억 달러 수출을 목표로 하고있다.

광산 프로젝트 : 향후 몇년동안 330억 달러 이상의 투자가 예상되며, 절반은 리튬에 투자될 것이다.

도전 과제
*인프라 부족 (고속도로, 에네지, 철도)
*숙련된 노동력 훈련
금과 구리 탐사를 장려하기 위한 세금 감면

관점
리튬은 이미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보이고있으며, 향후 10년 동안 중요한 자원이다.

살따, 까따마르까, 산후안, 산따 끄루스, 후후이 주들은 수출을 위해 광산 개발을 벌이고 있다.

RIGI 프로젝트에는 다른 부문도 곧 투자가 예상되며, 특히 구리에서 여러 지역이 언급되고 있다.

결론
이 프로젝트는 아르헨티나 광업의 새로운 이정표이다.
이제 아르헨티나 광업은 세계 에너지 전환의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하려고 한다.
RIGI는 물류, 재정 및 인적자원 문제를 극복해야 하지만 구체적인 결과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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