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BOPREAL 시리즈 4에 대한 기대
시장에서는 BOPREAL 채권 시리즈 4는 연 3% 금리를 제공하고, 달러를 확보하며 환율 압력을 줄이고 외환보유액을 늘리는데 기여할 입찰로 주목하고 있다.
정부는 입찰로 약 30억 달러를 조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세부내역
발행 금액 : 최대 30억 달러. 순차적 입찰. 5월 중순 첫 입찰.
만기일 : 3년. 2028년 만기.
밀레이 정부 이후.
명칭 및 가입 : 달러로 표시. 도매환율로 페소 입금 가능.
이자 : 연 3%. 반년마다 지급.
상환 : 2028년 10월 만기 시 원금 일시 상환.
이 채권은 재무 및 무역 부채 (2023년 12월 12일 이전)를 정리하고 외환시장의 정상화를 위한 발행이다.
무역에서 부채와 유보된 배당금을 해결하고, 시장에서 거래가 가능하다.
- 해외 주소지 지급 만기 연장
만기 지불 주소가 해외로 있는 경우, 지불은 6~18개월 연장된다.
중앙은행은 발표한 공지를 통해, 해외 만기를 연장했다.
이것은 환율 영향을 억제한다.
이번 조치로 만기 시 자유롭게 접근이 가능했던 자유환율시장과 CCL 환율시장 제한을 회피할 수 없게 되었다.
이는 새로운 BOPREAL 시리즈 4에 대한 수요를 늘리기 위해서다. - 환율과 외환보유액
달러가 안성세를 유지하고, 하락 추세를 보이는 시나리오에서 어제 소폭 반등했다.
도매환율은 6 페소 상승한 1,138 페소, MEP 환율은 1,140.92 페소, CCL 환율은 1,166.04 페소로 마감했다.
따라서 환율 간의 격차는 0.26%와 2.46%에 불과했다.
외환보유액은 2억 1800만 달러 감소하여, 383억 4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런 감소는 미주개발은행 (BID)과 국제부흥개발은행 (BIRF)에 약 2억 8천만 달러를 지급했기 때문이다. - 연기
정부는 야당이 선거운동 목적으로 해석할 것이라는 우려로 어제 예정됐던 ‘침대 달러’ 양성화 발표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 조치는 신고되지 않은 달러를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하지만 실제 이유는 의회 승인이 필요하지 않도록 법령 또는 결의안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또 정부는 소득세 신고의 수정 사항을 검토하고 있다. - 외환보유액 증가 및 IMF 협정 준수
정부는 인플레이션 데이터와 외환보유액 증가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인플레이션은 4월 2.8%로 감소하여 성과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외환보유액 증가는 상황이 더욱 어려워 지고있다.
6월 13일까지 50억 달러 증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당국은 재무청이 20억 달러의 페소 연동 채권과 국제은행들과 같은 액수의 REPO (환매조건부채권)를 협상하고 있다. - 국내 자산 일시 멈춤
중간선거를 앞두고, 그 결과에 대한 미지수로 인해 달러 채권은 최근 상승세를 멈췄다.
최대 1%까지 하락했다.
국가위험도는 651bp로 마감했고, ADR은 최대 3.4%, Merval 지수는 평균 0.2%, 최대 2.9%까지 각각 떨어졌다. - 연준의 금리 경고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와 달리 연준은 금리가 오랫동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내린 관세로 경제 불확실성을 야기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둔화는 인정했다.
한편 월스트리트의 다우존스 0.65%, S&P 500 0.41% 각각 상승했고, 나스닥은 0.18% 하락했다. - 설비용량 가동률, 1년 만에 최저
국립통계청 (INDEC)의 데이터에 따르면, 제조업 설비용량 가동률은 3월 54.4%였다.
이는 1년 만에 최저 수준이다.
작년 3월과 비교하면 약간 늘어난 것이지만, 이는 작년이 최악의 시기였던 탓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