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인플레이션 3% 붕괴
국립통계청 (INDEC)은 어제 4월 인플레이션이 2.8%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3월은 3.7%였다.
따라서 올해 4개월 동안의 인플레이션은 11.6%이며, 연간 인플레이션은 47.3%가 되었다.
이번 발표는 변동 환율제 도입 이후 처음이다. - 국가위험도 감소
국가위험도는 어제 678bp로 마감했다.
이런 뚜렷한 감소에 국채 (AL29, AL30)는 상승해 12개월 동안 10~12%가 올랐다.
AE38은 최대 14.8%까지 상승했다.
그리고 앞으로 두번의 중요한 시기가 있다.
7월의 채권 이자 지급과 선거 이후 정치적 불안정 위험이 감소하는 10월의 이자 지급이다. - 롤오버 134% 달성
(롤오버 : 선물 계약 만기 날짜에 청산하지 않고 이월하는 것)
경제부는 만기 채권 교환에서 여러차례의 입찰 동안 100%를 달성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이번 첫번째 입찰에서는 134%의 롤오버를 달성했다.
여기서 지난 월요일 중앙은행과 부채 교환이 있었던 것을 기억해야 한다.
어제 입찰에서는 민간에도 부채 교환이 제안되었다.
재뭊청장은 “교환 입찰에서 6조 990억 페소가 할당되었다. 이는 고정금리 52.13%, 만기일 평균 0.46년 연장, 부채 5990억 페소 감소를 의미한다”고 밝혔다. - 미니 자산 양성화
까뿌또 경제장관의 계획 : 침대 달러에서 외환보유액으로
장관은 아르헨티나인들이 집에 있는 달러를 양성화하기를 원한다.
개인들이 갖고있는 달러는 대략 2천억 ~ 2천 700억 달러로 추정되며, 목표는 통화 발행없이 달러를 실제 경제에 투입하여 유통과 소비에 달러 사용을 일상화하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다.
미니 양성화에 대해 염두에 둬야 할 데이터
*정부의 목표 : 일상에서 달러 사용
*혜택 : 자금 출처 조사 없음
*관장 부서 : 중앙은행, ARCA, 경제부
*디지털 달러 ? : 거래의 편리함을 위해 QR코드를 통한 디지털 지갑 사용 가능.
*은행 계좌 문제 : 아이디어는 직불 및 신용카드에 대한 세금을 내지않는 특별당좌계좌를 만드는 것이다.
달러 직불카드도 가능.
*새로운 자산 양성화 : 자발적으로 달러를 신고하는 사람들은 공식적인 자산 양성화를 할 필요없이 벌금과 이자를 면제한다.
*예상되는 효과 : 달러 유통량 증가. 경제성장 촉진을 위한 소비 및 투자 활성화.
금융 시스템에 달러가 유입되어 외환보유액을 강화하고 환율 압력 완화 등이다.
- 환율이 더 떨어질까 ?
정부는 곧 침대 달러를 꺼내, 거래에 사용할수 있도록 하는 조치를 발표할 것이다.
따라서 달러 과잉 공급으로 이어져 환율 하락이 예상된다.
여기에 농업계의 환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환율 하락 압력이 높아질 것이다.
어제 도매환율은 1,132 페소, MEP 환율은 1,141 페소, CCL 환율은 1,159 페소로 각각 마감했다.
정부의 정책에 따라 환율은 하락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CCL 환율과 차이는 2.91%, MEP 환율은 1.37%, 시중환율 (Blue)과는 3.07% 차이에 불과하다.
일시적인 원천징수세 세율 인하로 농업계의 달러 환전으로 인한 공급 증가도 이런 흐름에 더해졌다.
여기에 캐리 트레이드까지 더해져, 달러 수요를 줄였다.
BPD7 (2027년 10월 31일 만기 채권)은 7.8%의 이자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