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2026년 인플레이션 0% ?
    아르헨티나 물가에서 당분간 서비스 부문에서는 추가적인 인상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재정흑자는 증가하고, 통화정책 (BOPREAL 시리즈 4로 시중 페소 유통량 감소)은 신중하게 유지될 것이다.
    무역흑자는 수입 증가에도 불구하고 계속 유지될 것이며, 특히 유지작물 산업 (식물성 기름)과 에너지 부문 수출이 뒷받침할 것이다.
    수입 증가는 국내 상품과 서비스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7월이나 8월에는 인플레이션이 2% 미만으로 떨어질 것이며, 10월 선거를 앞두고는 1%대를 기록한다면 밀레이에게는 훌륭한 지표가 될것이다.
    이런 추세와 주요 요인들을 고려하면, 연말 또는 2026년 여름까지 월간 인플레이션은 0%대로 시작할 수 있다.
    이것은 CER (인플레이션 연동) 채권에는 좋지않은 소식이지만, 고정금리에 투자한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다.
  2. 연준, 금리인하 시동
    트럼프의 관세 협상으로 연준의 통화정책에 부담이 완화되었으며, 특히 미국의 인플레이션 둔화세가 확인됐다.
    4월 인플레이션은 0.2%이고, 연간 인플레이션은 2.3%였다.
    이런 데이터를 감안하면, 연방 기준금리를 연 4.5%로 유지할 필요가 없다.
    연준의 기준금리 1% 인하는 글로벌 채권의 이자 1% 삭감과 동일하며, 이로인해 채권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자본 흐름이 아르헨티나와 같은 신흥시장에 투자로 흘러서 올 수가 있다.
    아르헨티나 경제가 세계에서 주목을 받으면, 90년대의 호시절을 경험할 수 있고, 국가위험도가 500bp 수준으로 떨어지고, 미국에 비해 낮은 아르헨티나 기업 가치 평가액으로 자산 가치 상승을 동반할 가능성이 높다.
  3. 인플레이션
    오늘 4월 인플레이션이 밟표된다.
    2.7% 또는 그 이하로 예상된다.
    이런 수치가 나오면, 인플레이션 연계 채권 CER 가격은 하락세를 보일것이다.
  4. 시장의 주인공 주식
    시장은 다시 상승세를 보였고, ADR은 최대 5.4%까지 올랐다.
    Merval 지수는 페소로 2.5%, 달러로 1.8% 상승했다.
    일부 종목은 11.5%나 뛰었다.
    반면 고정금리는 하락세를 보였고, 달러 국채 대부분은 내렸고, 일부는 0.9%까지 하락했다.
  5. 미주개발은행 (BID) 차관 입금
    미주개발은행 차관으로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은 어제 5억 5천만 달러가 증가했다.
    중앙은행이 자유환율시장에 개입하지 않고, 외환보유액을 386억 5천만 달러에 도달하게했다.
    또다른 외환보유액 증가를 위해 사용하는 방법은 시중은행들과 거래하는 환매조건부채권 (REPO)이 있다.
  6. 환율 간의 격차 축소
    달러 환율은 어제 하락세를 유지하면서, 1,125.50 페소의 도매환율과 격차를 더욱 좁혔다.
    MEP 환율은 0.07% 하락한 1,140.92 페소, CCL 환율은 3 페소 하락해 1,158.28 페소에 거래됐다.
    환율 간의 격차는 MEP은 1.37%, CCL은 2.91%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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