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식

밀레이 대통령은 아르헨티나 금융 임원 회의에 참석해 임박한 달러 양성화를 설명하면서 자유주의 비전과 경제 계획을 재확인했다.

-주요 결정
*달러 양성화
밀레이는 ‘침대 아래’ 달러를 보유한 사람들을 ‘억압적인 정권’을 피한 것으로 박해를 받아서는 안된다고 옹호했다.
그는 그들이 ‘인플레이션 세금’을 피한 ‘영웅들’이라고 불렀다.
대통령은 그들이 경제 시스템에 다시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인플레이션 종식
밀레이는 2026년 중반까지 ‘내생적 달러화’ 덕분에 아르헨티나의 인플레이션은 사라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위험한 상황의 유산
그는 취임 당시의 경제 상황은 ‘전기 의자’라고 부르며, 당시 인플레이션이 하루에 1%가 넘었던 것을 비판했다.
대통령은 그의 경제팀이 보넥스 계획 (은행 정기예금을 국채로 강제 전환)을 수용하거나 실행하지 않고 경제를 안정화한 것에 감사를 표했다.

-인식과 비판
*그는 까뿌또를 ‘역사상 최고의 경제장관’이라고 불렀다.
*자신의 정부가 메넴의 첫 임기 행정부보다 훌륭한 ‘아르헨티나 역사상 최고’라고 발언했다.
*대통령은 환율 후진성, 케인즈주의 그리고 두알데와 알폰신 같은 전 대통령들이 2001년 태환제 (달러와 페소 환율 1:1)를 끝장냈다고 비난했다.

-일화와 개인 스타일
*그는 자신을 국가와 싸우기 위한 ‘무정부 자본주의자’라고 정의하면서 ‘엘 조로’ (El zorro : T.V 유명 시리즈)라고 설명했다.
*반대파, 특히 언론을 ‘아르헨티나 파스킨 병자’로, 자신의 도발적인 스타일을 ‘우리는 좌파를 울게 만든다’ (Hacemos llorar zurdos) 라고 비꼬았다.

-경제적 결과물
*그는 1,2분기 물가상승률과 GDP 성장율이 크게 상승 (6%와 8%)하는 등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재정 조정을 달성했다고 주장했다.
*밀레이는 도발적이고 교리적인 어조로 경제 이론, 비판자들에 대한 공격 그리고 자신의 자유지상주의 이념을 재확인하면서 정부의 경제 프로그램을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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