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면
*글로벌 시나리오 어려움
전세계적으로 달러화 약세와 T-Bond (장기 국채, 발행 시점 기준 만기가 10년을 초과하는 채권) 금리 하락이
아르헨티나에 유리하게 작용하지만, 2 거래일 동안 14%하락한 유가와 대두 수출 하락이 발목을 잡는다.

*아르헨티나는 에너지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유가가 60~65 달러에 도달해야 한다. (현재 61.45 달러)
아르헨티나 증권 거래소는 이제 실질적으로 은행 주와 에너지 주가 주도하고 있다.
위험 자산에 대해서는 강세를 보이기 직전이고, 이미 강세인 부문은 반등을 기다리고 있다.
위험자산 시장에는 두 가지 법칙이 있다.
용기와 인내이다.
이제 인내심의 기간이 끝나고 있다.
외환보유액이 500억 달러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는 점은 (주식)가격에 이미 반영되어 있지만
(IMF) 첫 현금 차관으로 80억 달러가 유입될 것이라는 것은 반영되어 있지 않다.

*전략
IMF는 밀레이가 10월 중간선거에서 승리하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바까 무에르따 지역의 투자 때문이다.
적어도 11월까지는 평가절하가 없을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MEP 환율은 최고점에 있고 1,250 페소로 떨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MEP 환율 시장에 있는 달러를 팔고, 저축이나 주식 등에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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