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주식 상승
    Merval 지수는 어제 최대 9.5%까지 급등했다.
    평균 상승은 페소화로 1.4%, 달러화로 1.2%였다.
    페소화 월 상승률은 10.8%였고, 연간 169%를 기록했다.
    ADR은 최대 5.3% 올랐고, 큰 투자자들이 많이 거래하는 달러 채권은 0.6% 상승했다.
    따라서 국가위험도는 3.2% 하락해, 2019년 이후 최저치인 649bp로 마감했다.
  2. País 세금 철폐 효과
    País 세금이 어제부터 없어졌다.
    그러나 달러 카드 비용에 대해서는 소득세와 개인 재산세 30% 원천징수는 여전하다.
    이 세금의 철폐는 해외 서비스, 관광, 구매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해외여행 때에 카드 사용 비용이 저렴해지고, 해외 물품 구매 비용이 떨어져서 외환 수요 증가를 가져온다.
    반면에 이 세금은 세수의 10%를 차지했기 때문에 세수에는 큰 영향을 받을것이다.
    이와관련 Ámbito Financiero지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정부가 사용하고 있는 전략은 매우 긍정적이다.
    환율 간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
    País 세금은 철폐된다.
    이미 실질적으로 수출환율과 시중환율이 비슷해졌기 때문에 이상적인 환경이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환율 규제 해제가 조금씩 이뤄졌다는 것을 알게된다.
  3. RIGI 법에 따른 첫번째 투자
    까뿌또 경제장관은 대규모투자인센티브 (RIGI)의 첫번째 프로젝트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YPF가 멘도사주에 305MW 발전을 위한 태양광 사업으로 2억 1100만 달러가 투자된다.
    이 투자는 최종적으로 2억 3천만 달러가 될것이다.
    정부 관계자는, 평가 중인 프로젝트는 6개이며, 제안을 준비 중인 프로그램도 몇개 있다고 밝혔다.
  4. 중앙은행 달러 판매
    중앙은행은 어제 달러 매수세를 끝내고, 1억 7900만 달러를 시장에 팔았다.
    3개월 만의 최대 판매이다.
    따라서 외환보유액은 3억 1600만 달러가 감소한 325억 5천만 달러가 되었다.
    그러나 중앙은행의 외환 매입액은 이달 현재까지 14억 9600만 달러 매십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5. 금융환율 상승
    País 세금이 철폐된 어제 금융환율은 상승했다.
    MEP 환율과 CCL 환율은 각각 1.8%, 0.7% 올랐다.
    MEP은 1,162 페소, CCL은 1,174 페소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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