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경제활동, 정부는 활로를 얻었다
정부는 경제활동 측면에 대해 자신하고 있다.
사실상 작년, 2023년 11월 때의 전 정부보다 이미 늘었다는 것이다.
월간 경제활동지수 (EMAE)는 2023년 11월 145.6이었고, 밀레이 정권의 지난 4월에는 139로 최저치를 기록했었다.
지난 10월에는 146.4로, 전년 11월보다 0.6%가 높았다.
경제의 활성화로 달러화 1인당 GDP는 32계단 상승했다.
CCL 환율로 계산하면, 2023년 1인당 GDP는 6,800 달러였다.
2025년에는 15,000 달러가 될것이다. - 환율 규제 해제를 위한 조건
밀레이 대통령은, 시장의 이슈인 환율 규제 해제를 다시 언급했다.
그는 “월 2.5% 안팎의 인플레이션을 반복하면서 크롤링 페그를 1%대로 낮출 수 있게됐다. 우리는 월 1.5%의 목표 인플레이션을 달성해야 한다. 그런 상태가 지속되면 우리는 자유 변동 환율로 가야하고, 중앙은행 부채를 해결하고, 정부의 통화 기반이 시장의 통화 기반과 일치한다면 환율 규제를 해제해야 하는 입장이다.”고 말했다.
자유 변동 환율제에서는 중앙은행이 개입하지 않는다. - 환율 규제 해제 시기는 ?
시장의 전망은 4월이다.
왜냐하면 그때부터 대두 달러가 유입된다.
그리고 여기에 IMF와 협상이 마무리될 것이다.
IMF는 지난주 아르헨티나 정부와 새로운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확인했다. - 정부의 로드맵
정부는 환율 규제 해제를 위해 목표 인플레이션 월 1.5%를 달성하고, 환율 변동을 조정할수 있는 자금을 갖고있다.
Wise Capital 투자회사는 단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시작은 IMF와의 새로운 협상과 동시에 이뤄져, 시기는 1분기나 2분기에 완료될 것이지만, 때에 따라서는 4월이나 5월에 모든것이 해제될수 있다. - 2025년에 예상되는 일
밀레이 대통령은 앞으로 1년간 규제가 계속해서 철폐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계류 중인 규제는 약 3,200개이다.
그는 “우리는 민영화와 노동개혁을 진전시킬 것이다. 노동개혁이 이뤄지면, 연금개혁으로 나아갈수 있다.
또 국세의 90%를 없애, 국세 종류가 6가지를 넘지않게 할것이다.”고 강조했다. - País 세금 종료
오늘 País 세금이 철폐됐다.
따라서 카드 달러 결제는 세금의 30%가 없어지고, 소득과 개인 재산세 30% 원천징수 세금만 남게된다.
정부환율은 1,044.50 페소이며, 30%의 원천징수를 더하면 1,358 페소가 된다. 이전에는 1,671 페소였다.
이는 달러로 표시된 경우이다.
칠레, 브라질, 우루과이 같은 경우는, 현지 통화를 달러로 전환한 다음 페소로 결제된다.
이 경우는 약 1,500 페소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