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의 경제 요약
- 밀레이 대통령은 경제팀이 2025년 의회에 제출할 세제 개혁 법안에 대해 언급했다.
이번 개혁안은 국세 종류의 90%를 없애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이 세금들은 해당 대상자가 별로 많지않은 부분이다.
현재 국세 수입의 92%가 부가가치세 (IVA), 소득세, 수입세, 수출세 등 10가지 세금에서 들어오고 있다. - INDEC의 자료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경제활동은 투자와 소비 증가를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3.9% 회복세를 보였다.
이런 증가는 긍정적인 변화로 해석될 수 있지만, 9월에는 경제활동이 정체되었고, 10월에는 산업 및 건설부문이 감소되었다.
그리고 작년 같은 기간 대비 GDP는 마이너스 2.1%였는데, 이는 예상보다 낮은 것이다. - 1월 1일부터 소비자들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에 세금이 얼마나 더해졌는지 알수있게된다.
ARCA가 조세 투명성을 위해 기업과 거래인은 송장 및 판매 영수증에 부가가치세 및 기타 세금을 표시해야 한다.
시행은 대기업부터 시작해 점차적으로 영세상인들까지 의무화된다.
또 대기업이 발행하는 영수증에서 내국세가 소비자 최종가격에 부과되는 항목도 표시해야 한다. - 아르헨티나는 수입 감소에 힘입어 11월 12억 3400만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2024년 11월까지 무역흑자는 171억 9800만 달러가 되었다.
수출은 지난해 11월 대비 31.6%가 늘어난 64억 7900만 달러였고, 수입은 작년 11월 대비 4.3%가 줄어든 52억 4500만 달러였다.
수입은 10월 대비로도 3.3% 감소했다. - 중앙은행이 외환 규제 완화 조치를 취했다.
2025년 1월부터, 해외에 자회사를 둔 기업은 기업 간 부채에 대한 이자 지불을 위한 사전승인이 필요하지 않으며, 이를통해 지불이 정기적으로 이뤄져, 투자도 쉽게할 수 있다.
아직은 배당금 지급의 제한이 남아있지만, 외환시장 정상화를 위한 조치는 꾸준히 진전되고 있다.
또 중앙은행은 공개적으로 발행된 후 페소로 전환된 달러 신탁 채권의 상환을 위해 했었던, 사전승인 절차를 폐지했다.
이는 투자 촉진을 위해, 양성화 된 달러의 투자를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