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한글학교 협의회(회장 류경운)는 최도선 재아한인회장이
운영하는 기업 PEABODY 공장을 견학하는 특별행사를 진행하였다.

지난 7월6일(토요일)과 13일(토요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PEABODY 공장 견학행사는 본 기업의 사장이며,
재아한인회 회장인 최도선의 특별한 초대로 이루어졌으며,
견학에 초대된 한글학교 협의회 소속 학생들은
흥미로운 눈길로 한국인이 이룬 성공한 기업 PEABODY 공장내부를
둘러보며 최도선 회장의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코로나로 어려웠던 시기에도 의료기기 지원사업과
여러 문화 행사를 지원라며 교육과 사회에 환원하는
좋은 영향력은 현재 한글을 배우고 있는 아르헨티나 이민자의 자녀들
2세대 3세대 후배들에게 한국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선배로서
좋은 귀감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구내식당에서 준비한 점심식사와 사측 로고가 새겨진
선물을 증정받고 기념 사진을 찍으며 감사의 인사를 나눴다.

  • 이번 견학행사는 한글학교 협의회 소속 학교들 중
    7개의 한글학교 (부에노스, 소망, 순복음, 신성, 은평, 중앙, 천주교)가
    첫 번째날을, 2개의 한글학교 (로사리오, 제일)가 두번째 날 견학을
    진행 하였으며 학생과 교사 총 155명이 참가하며 1차와 2차의 견학을 마쳤다.
    앞으로 10월 26일 진행 될 3차(벧엘, 토요한국) 견학을 끝으로
    아르헨티나 한글학교 협의회가 주관하고 PEABODY 기업이 후원한
    총 3차례의 견학 행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 아르헨티나 한글학교 PEABODY 공장 견학 성료

아르헨티나 한글학교 협의회(회장 류경운)는 년 간 특별행사로
한국인의 기업 PEABODY 공장 견학을 준비하고 지난 두 차례에 걸친
견학에 이어 3차 견학을 진행함으로 특별 견학 행사를 모두 완료 하였다.

재아한인 회장인 최도선의 기업 PEABODY 공장은 한국인이 이룬
성공한 기업일 뿐 아니라 의료기기 지원 사업과 문화행사 지원 등
교육과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있어 다음 세대들에게 좋은 본이 되고 있다.
금번 10월 26일 진행 된 제 3차 견학은 3개의 한글학교(벧엘, 부에노스, 토요한국)
학생들과 교사들이 참여 하였고, 신임 교육원장인 이미하 교육원장과
YTN 기자 정덕주가 동행하여 총 99명이 공장 내부시설을 둘러 보았다.

지난 견학에서 준비 중이라고 설명을 들었던 새로운 강의실(공연장)에서
최도선 회장의 강의를 통해서 공장 생성 역사와 사회를 바라보는 가치관,
교육철학, 영화와 예술이 모티브가 된 상품 디자인 등 그의 살아 온 인생기를
들으며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해야 할 일들을 찾아 내야 한다’ 라는
삶의 지표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 새로 개장된 쇼룸에서는 공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모든 상품이 진열되어 있어서
그 규모를 실감할 수 있어 매 회 진행될 때 마다 흥미로운 기업의 발전상황을
목도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공장 측에서 제공한 점심 식사와 사측 로고가 새겨진 선물을
증정 받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견학을 마무리 하였다.

이번 특별 견학행사는 한글학교 협의회 소속 학생들 중
지난 7월6일 7개의 한글학교(부에노스, 소망, 순복음, 신성, 은평, 중앙, 천주교)와
7월 13일 2개의 한글학교(로사리오, 제일) 이렇게 두차례의 견학에 이어
10월26일 3차 견학까지 모두 254명이 참여하여 아르헨티나 한글학교 협의회가
주관하고 PEABODY 기업이 후원한 총 3차례의 견학행사가 종료 되었다.

-한글학교 협의회장 류경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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