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인플레이션과 IMF 전망
    IMF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경제는 2024년도 3.5% 하락하고, 2025년도에는 5%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아르헨티나 정부와 민간 경제연구소에서 예측한 것보다 더 큰 증가를 예상한 것이다.
    정부는 인플레이션이 올해 123.6%, 내년에는 18.3%로 예상했었다.
    Wise Capital 투자회사는 2024년 121.3%, 2025년 32.8%로 추산했다.
  2. 달러 채권, 2거래일 연속 하락
    달러 채권이 이틀 연속 하락했다.
    미국 국채 금리가 화요일 3개월 만에 최고치인 약 4.2%에 도달하자, 아르헨티나 달러 채권은 1.5% 떨어졌다.
    따라서 국가위험도는 1099bp를 기록했다.
    ADR 주식도 대부분 하락을 기록하며, 평균 2.2%가 내렸다.
    Merval 지수는 0.7% 하락했다.
  3. 세계은행 차관
    까뿌또 경제장관과 끼르노 재무청장은 세계은행 당국자와 회담을 갖고, 20억 달러 차관을 합의했다.
    세계은행은 아르헨티나 사회분야와 교육분야에 20억 달러 신규 차관을 제공하고, 교통,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지원도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신규 차관은, 오는 11월 세계은행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야한다.
  4. 15년 만에 최고의 10월
    중앙은행은 화요일 1억 7400만 달러를 사들였다.
    이로써 달러 매도 없는 16거래일을 기록했다.
    이번달 현재까지 총 10억 7400만 달러를 매입했다.
    이것은 지난 15년 동안 최고의 10월 매입액이다.
    외환보유액은 284억 700만 달러에 도달했다.
  5. 외환 규제 철폐
    밀레이 대통령은 어제 인터뷰에서 “환율 규제 철폐는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가깝다”며 “정부는 돈이 있고 혹은 없는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다. 외부의 자금 지원이 없는 것처럼 계획 하고있다”고 강조했다.
    이와관련 블룸버그 사이트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아르헨티나의 환율 규제 철폐의 최적의 시나리오는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둔화, 외환보유액 강화, 수출장려 및 다변화를 동반하는 것이다.
    재정 정책을 유지하고, 인프라와 기술에 대한 투자로 생산부문을 개발하는 것은, RIGI를 통한 안전하고 유리한 투자환경을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
    이러한 정책과 자산 양성화 결과에 따른 외환보유액 증가에 대한 높은 기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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