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제팀, 워싱턴에서 새로운 차관 기대
    현재 경제부 대표단은 워싱턴에서 IMF와 세계은행 연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 중이다.
    대표팀은 IMF와 회의를 갖고, 새로운 차관을 기다리고있다.
    아르헨티나는 경제 목표를 달성했는가 ?
    재무청에 대한 중앙은행의 통화 자금 조달과 재정 목표 삭감은 달성했다.
    그러나 외환보유액 목표는 도달하지 못했다.
    정부는 이와관련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개정 사항이 승인되기를 희망한다.
    IMF는 열흘 전에 금리와 할증료 하락을 발표했다.
    이는 아르헨티나에 연간 4억 달러의 지출 축소를 가져준다.
  2. 국세청 (AFIP) 해체
    정부는 월요일 (10월 21일) 국세청 (AFIP) 해산을 발표했다.
    대신 관세총국 (DGI • DGA)로 구성되는 간소한 조직으로 세금 및 관세청 (ARCA)이 창설된다.
    ARCA 창설은 국가 통제를 축소해 불필요한 지출을 없애고, 부패한 조직을 파괴해, 세금 및 관세 통제 효율성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 조직에는 기존 직원 34%를 줄인다.
    여기에다 최고위직은 장관과 같은 월급을 받는데, 이는 현재의 월급보다 훨씬 낮은 액수이다.
    또한 알베르또 페르난데스 정부 시절, 국세청 (AFIP)에 채용된 직원 3,155명을 재배치한다.
    이렇게 되면 정부는 64억 페소 지출이 줄어든다.
  3. 자산 양성화, 좋은 결과
    정부가 실행한 자산 양성화는 결실을 맺고있다.
    9월에는 128억 달러가 양성화 되었다.
    여기에 10월 현재까지 17억 달러가 추가되었다.
    민간 달러 예금은 299억 4300만 달러이고, 9월 30일에는 313억 8800만 달러에 되달하기도 했다.
    자산 양성화 예치금은 10월 1일부터 10만 달러 이하는 세금이나 비용없이 인출할 수 있다.
  4. 중앙은행 달러 매입
    중앙은행은 월요일 2300만 달러를 사들였다.
    이로써 이번달 현재까지 총 7억 8400만 달러를 매입했는데, 이는 보통 달러를 모으지 못했던 10월의 계절적 특성에 반한 결과이다.
    그러나 외환보유액은 1억 6400만 달러가 감소한 283억 2300만 달러로 줄었다.
    월요일부터 수입대금 지불이 60일에서 30일로 줄어들어 외환보유액에 영향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5. 환율 소폭 반등
    장기간 내리던 환율이 멈추고 소폭 반등하기 시작했다.
    시장에서는 급격한 반등이 없을 것으로 보고있다.
    MEP 환율과 CCL 환율은 각각 0.7% 오른 1,162 페소와 1,196 페소를 기록했다.
    이와관련 Infobae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시장에서는 올해 안에 환율 규제 철폐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환율 규제 해제는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급격한 변동보다 제한적인 점진적 해제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며, 수입 부문은 특히 그렇다.
  6. 국가위험도
    아르헨티나 달러 채권이 월요일 하락한 후, 국가위험도는 1000bp에서 1100bp로 올라가고 있다.
    ADR은 엇갈린 변동을 보였다.
    최대 1.8% 오른 종목과 최대 2.6%까지 하락한 종목이 혼재했다.

오늘의 경제

  1. 경제팀, 워싱턴에서 새로운 차관 기대
    현재 경제부 대표단은 워싱턴에서 IMF와 세계은행 연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 중이다.
    대표팀은 IMF와 회의를 갖고, 새로운 차관을 기다리고있다.
    아르헨티나는 경제 목표를 달성했는가 ?
    재무청에 대한 중앙은행의 통화 자금 조달과 재정 목표 삭감은 달성했다.
    그러나 외환보유액 목표는 도달하지 못했다.
    정부는 이와관련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개정 사항이 승인되기를 희망한다.
    IMF는 열흘 전에 금리와 할증료 하락을 발표했다.
    이는 아르헨티나에 연간 4억 달러의 지출 축소를 가져준다.
  2. 국세청 (AFIP) 해체
    정부는 월요일 (10월 21일) 국세청 (AFIP) 해산을 발표했다.
    대신 관세총국 (DGI • DGA)로 구성되는 간소한 조직으로 세금 및 관세청 (ARCA)이 창설된다.
    ARCA 창설은 국가 통제를 축소해 불필요한 지출을 없애고, 부패한 조직을 파괴해, 세금 및 관세 통제 효율성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 조직에는 기존 직원 34%를 줄인다.
    여기에다 최고위직은 장관과 같은 월급을 받는데, 이는 현재의 월급보다 훨씬 낮은 액수이다.
    또한 알베르또 페르난데스 정부 시절, 국세청 (AFIP)에 채용된 직원 3,155명을 재배치한다.
    이렇게 되면 정부는 64억 페소 지출이 줄어든다.
  3. 자산 양성화, 좋은 결과
    정부가 실행한 자산 양성화는 결실을 맺고있다.
    9월에는 128억 달러가 양성화 되었다.
    여기에 10월 현재까지 17억 달러가 추가되었다.
    민간 달러 예금은 299억 4300만 달러이고, 9월 30일에는 313억 8800만 달러에 되달하기도 했다.
    자산 양성화 예치금은 10월 1일부터 10만 달러 이하는 세금이나 비용없이 인출할 수 있다.
  4. 중앙은행 달러 매입
    중앙은행은 월요일 2300만 달러를 사들였다.
    이로써 이번달 현재까지 총 7억 8400만 달러를 매입했는데, 이는 보통 달러를 모으지 못했던 10월의 계절적 특성에 반한 결과이다.
    그러나 외환보유액은 1억 6400만 달러가 감소한 283억 2300만 달러로 줄었다.
    월요일부터 수입대금 지불이 60일에서 30일로 줄어들어 외환보유액에 영향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5. 환율 소폭 반등
    장기간 내리던 환율이 멈추고 소폭 반등하기 시작했다.
    시장에서는 급격한 반등이 없을 것으로 보고있다.
    MEP 환율과 CCL 환율은 각각 0.7% 오른 1,162 페소와 1,196 페소를 기록했다.
    이와관련 Infobae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시장에서는 올해 안에 환율 규제 철폐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환율 규제 해제는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급격한 변동보다 제한적인 점진적 해제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며, 수입 부문은 특히 그렇다.
  6. 국가위험도
    아르헨티나 달러 채권이 월요일 하락한 후, 국가위험도는 1000bp에서 1100bp로 올라가고 있다.
    ADR은 엇갈린 변동을 보였다.
    최대 1.8% 오른 종목과 최대 2.6%까지 하락한 종목이 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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