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규제 문제
경제학자 레오나르도 레이데르만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 사이 이스라엘 경제 안정화에 핵심적인 역활을 했다.
그는 환율 규제와 다중 환율에서 벗어나는 점진적인 방안을 계획하고 소통할 것을 권고했다.

아르헨티나 – 이스라엘 이중국적자인 학자는, 중앙은행이 주최한 “통화와 은행” 세미나에 참여해 “경제 안정화 경험” 부문의 주제 패널을 맡았다.
그는 이스라엘과 브라질의 레알 계획 (주변국 중에서 마지막 화폐단위 변경)에 대해 발표했다.
레이데르만은 중동지역에서 계속되는 전쟁 때문에 올수 없었어 화상으로 참가했으며 “아르헨티나 경우”에서 마주치는 다름과 유사성에 대해 말했다.
1988~1991년 이스라엘 정부와 이스라엘 중앙은행 수석자문관이었던 그는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이 실질적으로 46억 달러 적자 상태라고 지적했다.
그는 아르헨티나 중앙은행 수석경제연구원인 까츠가 브라질 전 중앙은행장 프랑꼬가 참여한 강연의 사회자였음을 상기시킨 다음, 이스라엘에서 <전환 과정이 10년 동안 지속되었다>고 언급했다.
레이데르만은 아르헨티나가, 환율 규제 철폐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며, 이미 한발은 전환을 시작했다면서 “이 방법은 재정균형 약속을 지킬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의 권고안은 IMF 기술팀의 시선과 같아, 일부 참석자들은 일종의 “경고”로 해석했다.

오늘날 베르글라스 경제대학 명예교수와 텔아비브 대학교 객원교수이며, 이스라엘 최대 상업은행인 하포알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역임하고 있는 이 경제학자는, 이 문제에 대한 자신의 제안은 밀레이 행정부가 환율 규제 철폐에 대해 시장과 외국인 투자자들 사이에 기대감을 불러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르헨티나 정부가 환율 규제 철폐 조치를 취한다면 아르헨티나로 자본 흐름이 풀릴 것이며, 그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그가 설명한 것처럼 이것은 환율 -프랑꼬 전 브라질 중앙은행장이 전환 과정에 포함되어 있다고 동의한 것-에 대한 평가절하와 금리인상이 있어야 할 필요성으로 이어질 것이다.

레이데르만의 발표는 화상으로 있었고, 발표 후에는 참석자들 사이에 의견과 질문을 불러일으켰지만, 시간 상 이루어지지 않고 세미나는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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