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크롤링 페그 조정 ?
정부가 물가인상을 억제하기 위해 크롤링 페그를 조정하는데, 많은 전문가들은 동의한다.
그러나 이는 IMF와 협상에 정부의 약점 중 하나인 외환보유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때문에 선물환율 계약을 고려할 경우, 평가절하 기대감이 반영된다.
이런 경향은 REM (시장기대지수)에도 나타난다. - 외환보유액 문제
농업 수출이 국제 곡물가 하락의 영향으로, 예상대로 이뤄지지 않아 외환보유액에 위험을 끼쳤다.
그러나 정부는 투자 자금 유입과 자산 양성화를 통해 외환보유액을 강화할 수 있다.
크롤링 페그가 조정된다면, 환율 규제 철폐가 가까워져야 한다.
이제 정부가 단기 자금이나 다자간 자금조달이 필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만약 이런 자금이 들어오면 당연히 환율 규제 철폐가 가속화될 것이다. - 규제 해제
까뿌또 경제장관은 환율 규제 해제에 대해 분명히했다.
IMF로부터 새 프로그램이 승인을 받아, 차관이 들어오면 “갑자기” 해제될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나눠서”될 것이다.
시장 관계자들은 환율 규제가 외국투자기업의 이익과 관련된 중요한 장애 요인이라고 지적한다.
또 해결해야 할 점은, 저축을 위해 정부환율로 달러를 구입하는 것이 불가능한 점이다. - 채권 상승
달러 채권은 어제 최대 3%나 올랐다.
이뿐 아니라, 11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중장기 채권은 더많이 상승했다.
2030년 만기인 Bonar와 Global 채권은 8.5%, 2035년 만기 채권은 12.5%나 뛰었다. - 투자 문제
투자에 있어 항상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위험을 줄이고 장기 수익을 최적화할 수 있다.
채권은 연말의 주요 투자 포인트이다.
장기 채권은 수익이 높을 것이다.
GD35, GD38, GD41과 같은 글로벌 채권에 대한 투자는 국가위험도 감소로 전망이 좋다.
또 AL 채권에서 GD 채권으로 갈아타는 것도 권장된다.
주식은 에너지 부문을 추천한다.
YPF, PAMP, TGS, EDN, METR 주식이다. - 달러 환율은 언제까지 떨어질까 ?
시장은 금융환율 하락이 다음달에 멈추고, 12월에는 상승할 것이며, 휴가철이 다가올수록 더 올라갈 것으로 보고있다.
관광분야에서는, 해외 유출은 75억 달러, 국내 유입은 48억 달러로 27억 달러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 중립
미국은 어제 공휴일이었다.
이런 이유로 중앙은행은 달러를 사지도 팔지도 않았다.
그러나 외환보유액은 달러 교환을 통해 6700만 달러가 늘어나 286억 9900만 달러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