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크롤링 페그 조정 ?
    정부가 물가인상을 억제하기 위해 크롤링 페그를 조정하는데, 많은 전문가들은 동의한다.
    그러나 이는 IMF와 협상에 정부의 약점 중 하나인 외환보유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때문에 선물환율 계약을 고려할 경우, 평가절하 기대감이 반영된다.
    이런 경향은 REM (시장기대지수)에도 나타난다.
  2. 외환보유액 문제
    농업 수출이 국제 곡물가 하락의 영향으로, 예상대로 이뤄지지 않아 외환보유액에 위험을 끼쳤다.
    그러나 정부는 투자 자금 유입과 자산 양성화를 통해 외환보유액을 강화할 수 있다.
    크롤링 페그가 조정된다면, 환율 규제 철폐가 가까워져야 한다.
    이제 정부가 단기 자금이나 다자간 자금조달이 필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만약 이런 자금이 들어오면 당연히 환율 규제 철폐가 가속화될 것이다.
  3. 규제 해제
    까뿌또 경제장관은 환율 규제 해제에 대해 분명히했다.
    IMF로부터 새 프로그램이 승인을 받아, 차관이 들어오면 “갑자기” 해제될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나눠서”될 것이다.
    시장 관계자들은 환율 규제가 외국투자기업의 이익과 관련된 중요한 장애 요인이라고 지적한다.
    또 해결해야 할 점은, 저축을 위해 정부환율로 달러를 구입하는 것이 불가능한 점이다.
  4. 채권 상승
    달러 채권은 어제 최대 3%나 올랐다.
    이뿐 아니라, 11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중장기 채권은 더많이 상승했다.
    2030년 만기인 Bonar와 Global 채권은 8.5%, 2035년 만기 채권은 12.5%나 뛰었다.
  5. 투자 문제
    투자에 있어 항상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위험을 줄이고 장기 수익을 최적화할 수 있다.
    채권은 연말의 주요 투자 포인트이다.
    장기 채권은 수익이 높을 것이다.
    GD35, GD38, GD41과 같은 글로벌 채권에 대한 투자는 국가위험도 감소로 전망이 좋다.
    또 AL 채권에서 GD 채권으로 갈아타는 것도 권장된다.
    주식은 에너지 부문을 추천한다.
    YPF, PAMP, TGS, EDN, METR 주식이다.
  6. 달러 환율은 언제까지 떨어질까 ?
    시장은 금융환율 하락이 다음달에 멈추고, 12월에는 상승할 것이며, 휴가철이 다가올수록 더 올라갈 것으로 보고있다.
    관광분야에서는, 해외 유출은 75억 달러, 국내 유입은 48억 달러로 27억 달러 적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7. 중립
    미국은 어제 공휴일이었다.
    이런 이유로 중앙은행은 달러를 사지도 팔지도 않았다.
    그러나 외환보유액은 달러 교환을 통해 6700만 달러가 늘어나 286억 9900만 달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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