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마침내 벽을 깨다
인플레이션 월 4% 이하는 정부의 목표였다.
국립통계청 (INDEC)의 데이터에 따르면 9월 소비자물가지수 (IPC)는 3.5%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따라서 올해 현재까지 101.6%가 상승했다.
연간 상승률은 209%이다.
핵심 인플레이션은 3.3%로 나타나 2021년 10월 이후 최저치이다. - 연말까지 기대는 ?
시장은 연말 물가상승률이 3% 안팎이라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이것은 경기회복이 어려운 가운데 발생한다.
산업생산은 지난 8월 연간 6.9%가 떨어졌는데, 9월은 월간 1.5%, 연간 7.2%가 각각 하락했다.
건축도 월간 2.9%, 연간 26.4%나 떨어졌다.
경제활동지수 (REM)은 12월 3.6%의 인플레이션을 예상하고 있는데, 이는 휴일과 계절성의 영향 때문이다.
Wise Capital 투자회사는 연말 3.5% 정도라고 예상한다.
구체적으로 10월 3.3%, 11월 3.3%, 12월 3.4%로 추정한다. - 국가위험도 급락
아르헨티나 시장은 지난 금요일 휴일이었지만, 국제시장은 그렇지 않았다.
국가위험도는 1109bp를 기록해, 2020년 이후 최저치를 보였다.
달러 채권은 0.7%, ADR은 최대 3.7%까지 상승했다.
주식시장과 관련하여 IProUp 사이트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Merval 지수는 경제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놀라울 정도의 상승을 기록했다.
1월 페소화로 35%, 달러화로 3.4% 상승으로 연초를 시작했다.
그러나 정치적 문제로 2월에서 3월 중순까지 페소화 15%, 달러화 4%가 각각 하락했다.
이어서 지수는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9월 15일 최고점을 찍었는데, 1,856,001.53이었다. - 아르헨티나 이자 경감
IMF는 회원국 차관에 대한 이자를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아르헨티나 경우와 같이 3년 이상 연장되는 고액 대출에 부과되던 할증료도 줄였다.
아르헨티나의 경우 32억 달러를 절약하게 되었다. - 자산 양성화
은행권 통계에 따르면, 자산 양성화를 위해 입금한 돈 중에서 10%만 인출되었다.
계좌에서 빠진 것은 20%이지만, 이 중 절반이 보통계좌나 투자계좌로 옮겨 계속해서 은행권에 남아있다. - 10거래일 연속 구매
중앙은행은 지난 목요일 7천만 달러를 사들여, 10거래일 연속 달러를 구매했다.
10거래일 동안 총 8억1200만 달러 구매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