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경기는 언제쯤 회복될까 ?
    현재 전문가들의 시나리오는 인플레이션 하락을 동반한 느린 회복이다.
    국제적 관점에서 아르헨티나의 거시경제에 대한 새로운 신뢰를 확인했다.
    밀레이 대통령과 까뿌또 경제장관은 인플레이션 인하를 강조해 왔으며, 그들의 정책은 효과를 보이고있다.
    정부는 기본적으로, 경제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인플레이션이 크롤링 페그 환율 인상률과 같은 월 2%를 목표로 하고있다.
    동시에 수출을 장려하고 있다.
    이런 경제정책을 이행하고, 통화의 안정성을 위해서는 달러가 필요하다.
    올해 GDP는 3.9%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2분기 부터 4% 성장할 것이다.
  2. 세수 하락
    실질 세수가 3.4% 하락했다.
    AFIP이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9월 세수는 12조 8천억 페소에 달했다.
    이는 명목상 198.5%가 증가한 것이지만, 실질 수치로는 3.4%의 감소였다. 개인 재산세가 9777억 1900만 페소가 걷혀 작년보다 1608.9%나 늘어났다.
    올해 9개월 동안 걷힌 세수는 92조 5천억 페소로, 작년 동기 대비 231.5%가 증가했다.
  3. 중동 확전에 대한 두려움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중동지역의 전쟁 확산 위험은 미국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다우존스는 0.41%, S&P 500은 0.93%, 나스닥은 1.53%가 각각 하락했다.
    반면 방산 관련 기업 주가는 상승했다.
  4. 예금 인출이 없었던 중요한 날
    예상과는 달리, 어제 자산 양성화를 위해 은행에 예치했던 10만 달러 이하의 예금주들이 달러를 인출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개인의 달러 예금은 8월 14일 이후 총 113억 2600만 달러가 증가해, 마끄리 정권 때의 자산 양성화 보다 크게 늘어났다.
    자산 양성화는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까 ?
    원칙적으로 합법화에 대한 세금은 얼마일까 ?
    어떤 은행이 수출업자에게 달러 대출을 하는가 ?
    아직은 많은 물음이 있다.
    그리고 정부는 2025년 만기가 되는 채무를 변제하기 위해 달러 채권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5. 좋은 출발
    중앙은행은 10월을 1억 2200만 달러 구매로 시작했다.
    외환보유액은 12억 9100만 달러가 늘어나 총 284억 5800만 달러가 되었다.
  6. 농업의 기여
    계절적 요인에도 불구하고, 농업 부문의 환전이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9월에 24억 8천만 달러를 정부환율로 환전했다.
    따라서 중앙은행은 9월 3억 7300만 달러의 외환보유액이 증가했다.
    농업계의 9월 환전액은 전월 대비 1.2%, 작년 동월 대비 21% 증가한 것이다.
    올해 현재까지 총 환전액은 185억 7200만 달러로, 2023년 같은 기간보다 11%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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