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먼 목표
IMF가 요구한 목표 (재정 및 통화) 중, 일부는 달성했지만 외환보유액 확충은 충족하지 못했다.
정부는 지난 12월 10일 이후 87억 달러를 추가해야 했지만, 목표를 달성하려면 오는 9월 30일까지 20억 달러를 더 사들여야 한다.
IMF는 9차 감사 (올해 2분기)를 앞두고 있는데, 정부보다 모든 면에서 철저한 분석을 하고있다.
그리고 11월에는 올해 3분기 감사가 예정되어 있다. (여기에 외환보유액 미준수 사항 포함)
까뿌또 경제장관은 두 감사가 통합할 수 있다고, 직접 언급했지만, 정부가 목표를 이행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포기 (웨이버)’를 요청할 가능성은 불투명한 상태이다. - 지불
시장에서는 정부가 IMF에 ‘웨이버’를 제안하는 경우, IMF는 이를 받아들이고, 11억 달러 차관이 가능하다고 보고있다.
이는 IMF가 설정한 다른 목표는 초과달성한 사실 때문이다.
정부는 이런 자금조달을 통해, 환율 자유화 과정에 대비한 외화를 확보한다. - 자산 양성화와 외환보유액
자산 양성화를 통한 외환보유액 확충은 정부의 한 방안이다.
지난 8월 15일부터 9월 17일까지 달러 예금은 37억 5천만 달러가 증가했다.
그러나 은행은 신규 예금 일부만 중앙은행에 예치하고, 대부분은 지점에 두었기 때문에 이는 외환보유액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이외에도 자산 양성화는 외환보유액에 거의 영향이 없었다.
다만, 자산 양성화의 5% 세금과 기업에 대한 달러 대출에 따른 수익 부분은 있다.
이와관련 Perfil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일일 예지금이 최대 5억 달러에 달하면서, 달러 예금이 늘어나고 있지만, 지금까지 들어온 예금의 대부분은 10만 달러 미만의 금액이다.
이런 상태가 유지되면, 1단계 CERA 계좌에 약 60억 달러 예치로 끝날수도 있다. - 대두 약간 상승
시카고 곡물시장에서 대두는 2.6% 상승했다.
이로써 톤 당 380 달러를 넘어섰다. (옥수수와 밀도 2.8% 상승)
이런 상승에 영향을 준것은 수요 증가,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기후 악화, 연준의 금리인하이다. - 중앙은행 달러 소액 구매
중앙은행은 어제 2100만 달러를 사들였다.
따라서 이번달 현재까지 4천만 달러를 구매했다.
금융환율은 0.6% 상승해, MEP 환율은 1,204 페소, CCL 환율은 1,227 페소로 마감했다.
이와관련 Ámbito Financiero 신문은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금융환율의 경우, 1,200 페소는 견고한 바닥처럼 보인다.
만약 자산 양성화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환율은 1,250~1,300 페소 사이로 돌아갈 것이다.
정부는 재정적 측면에서 규제를 완화해야한다.
이를통해, 시장은 국가 개입이나 자산 양성화 같은 일시적 달러 유입과 관계없이, 실제 수요에 의해 진정한 환율을 얻을수 있게된다.
그리고 10월에는 금융 안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들이 있다.
자산 양성화 자금 유입이 중단하고, 자유환율시장에서 수입대금 수요가 커질 것이며, 글로벌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도 지켜봐야 한다.
여기에 País 세금 감면 후, 지불할 수입대금이 추가되어, 중앙은행이 외화를 팔아야 할것이다.
이러한 요인들로, 환율은 1,200 페소에서 상승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