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2%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
    작년 12월 이후 지속된 인플레이션 하락이 있었지만, 월 4%가 한계로 보인다.
    지난달은 4.2%였다.
    매월 2%의 환율 인상을 허용하는 크롤링 페그와 같은 인플레이션에 도달하려면, 경제정책의 세부사항을 조정해야 한다.
    이와관련 IProfesional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자산 양성화, RIGI, IMF의 재융자 및 새로운 차관 등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상환을 위해 외환보유액을 확충하며, 이를위해 정부가 인플레이션 하락을 위한 수입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
  2. 채권 입찰
    경제부는 7조 페소에 달하는 채권 만기를 앞두고, 다양한 방안을 내일 발표한다.
    9월 마지막 입찰을 목요일에 실시한다.
    고정금리의 LECAP은 6조 7800억 페소, 달러 연계 채권 T2V4는 3천억 페소, 그외에 작은 액수 채권을 입찰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로, 앞으로 1년 내에 만기가 되는 14조 페소 채권 상환 자금을 확보할 것이다.
  3. 환율 규제 철폐를 위한 외환보유액
    환율 자유화를 지연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외환보유액과 관련이 있다.
    정부의 목적은, 환율 규제의 부정적인 면에서 벗어나 폐지 일정을 만드는 것이다.
    규제 완화, RIGI 그리고 자산 양성화를 통해 외환 공급을 늘리는 방법이다.
    까뿌또 경제장관은 지난주에 환율 규제 철폐에 대비해 새로운 자금조달을 위한 합의를 논의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마찬가지로 밀레이 대통령도 환율 규제 철폐에 필요한 조건을 언급한 점에 주목해야 한다.
    한가지 구체적인 것은, 재정적자를 없앤 것이다.
    나머지는 인플레이션을 크롤링 페그와 같은 월 2%로 낮추는 일이다.
  4. 자산 양성화
    9월 30일에 자산 양성화 1단계가 종료되며, 처음으로 규제와 가벼운 제재가 시작됐다.
    현재 매일 5억 달러 규모가 입금되고 있으며, 대부분 10만 달러 이하이다.
    현 상태가 유지되면, 1단계 자산 양성화 규모는 60억 달러가 될것이다.
  5. 시장의 기대
    재정흑자와 FED의 금리인하는 금융시장에 완전히 영향을 끼쳤다.
    지난주 Merval 지수는 페소 기준 0.3%, 달러 기준 3.5% 각각 상승했다.
    달러 채권은 2.8% 올랐고, 국가위험도는 1319로 내렸다.
    이와관련 Infobae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미국의 금리인하는 아르헨티나는 물론 신흥국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이번 금리인하는 국가 자신감을 회복하고 물가 상승의 고통을 벗어나는데 필요한 원동력이 될수있다.
    또 아르헨티나의 자산을 강화시켜, 달러 환율이 2018년도 같은 기록적인 수준에 접근할 수 있다.
  6. 중앙은행 달러 매수
    금융환율은 지난주 하락했다.
    MEP 환율은 1,200 페소 이하를 기록했다.
    이는 5월 30일 이후 처음이다.
    중앙은행은 지난 금요일 2억 1400만 달러를 사들여, 매도가 많았던 위치에서 벗어나, 9월 현재까지 1900만 달러 매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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