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자산 양성화와 면세
10만 달러까지 자산 양성화는, 5%의 세금을 내지않고 원할 때에 인출할 수 있다.
이보다 더많은 금액은, 2026년 5월 1일 까지 CERA 계좌에 예치하면 면세를 받는다.
그전에 예치금을 인출하면 5%의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
주식투자를 위해 달러를 인출해서, 주식이나 투자회사 펀드에 투자할 경우도 면세된다.
Wise Capital 투자회사는 이런 사람들이 CERA 계좌를 개설하는 것을 되기위해 합법적이고 투명한 방법을 안내한다. - 환율에 대한 의문
시장의 가장 큰 의문은, 정부가 2025년 중간선거 전까지 환율을 현 상태로 계속 유지할 것인지 (예산안과 같이), 아니면 몇달 안에 어느 시점에 시장을 깜짝 놀라게할 것인지 (CER 채권이 크게 하락하는 경우)이다.
현상 유지에는 단기적인 이점 (급여가 V자 반등 가능)이 있지만 위험도 있다.
이런 경우 인플레이션 관성이 유지된다는 (급여가 올라 소비가 늘어나면 인플레이션도 계속 유지) 점이다.
소비자물가지수가 매월 3.5% 오르는 (채권의 손익 분기점) 경우, 정부는 2%의 크롤링 페그를 유지하고, País 세금은 연말에 폐지된다.
그렇게되면 수입업체는 1월 1일부터, 2015년 끄리스띠나 페르난데스 정권 말기와 작년 마싸 경제장관 말기 때를 제외하고, 실질 수치로는 20년 만에 최저가격으로 수입할 수 있다. - 달러 확보 문제
만약 달러 조달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현 상태로는 2025년 1월에 외환보유액은 최저수준으로 돌아갈 수 있다.
자산 양성화는 외환보유액을 확충하는데 도움이 되어야한다.
그러나 은행들은 새로 입금된 달러를 중앙은행에 예치하는 대신에 지점에 그냥 두고있기 때문에, 아직 외환보유액이 늘어나지 않고있다.
페소 채권 발행액은, 2023년 최고치에 비해 정부환율로 환산하면 감소했지만, 총액은 CCL 환율로 900억 달러에 달한다.
이는 마끄리 정부 이후 가장 많은 액수이다.
다만, 당시와 비교하면 채권의 60% 이상을 은행이 갖고있다는 점이 유리하다.
여기에는 재무청이 중앙은행에 예치한 자금은 차감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 페소는 시스템 밖의 페소이고, 예치금은 통화 발행 때에 사용된다.
CCL 환율로 계산한, FCI (보통 투자펀드)의 페소 보유량은 6월 22일 구스만 위기 이후 최고치이다. (차이점은 현재 거의 모든 채권이 고정이율이라는 점이다) - 채권에 도움되는 재정흑자
8월 세수는 1차 재정흑자 8996억 6천만 페소와 금융 흑자 35억 3100만 페소를 기록했다.
이런 결과에도, 실제로는 세수가 계속 줄어들고, 단지 지출을 줄여서 얻은 흑자라는 우려도 있다.
올해 8월 까지 GDP 대비 1차 재정흑자는 1.5%이고, 금융 흑자는 0.4%이다.
8월 무역수지는 19억 6300만 달러 흑자로 1990년 이후 세번째 높은 수치였다.
이로써 9개월 연속 흑자를 보였으며, 올해 현재까지 총 흑자액은 151억 6900만 달러이다. - 자산 양성화
지난 화요일 (9월 17일) 달러 예금은 4억 9900만이 늘어나, 5월 19일 이후 최고액을 기록했다.
달러 예금액은 224억을 넘었지만, 모든 예금이 중앙은행에 예치되지 않고, 일부는 지점에 남아있기 때문에 외환보유액에 반영되지는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 전액 반영될 것이다.
최대 10만 달러까지 면세로 인출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은행들이 10월 1일부터 활성화될 인출이 완료되기를 기다리고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립은행 (Banco Nación) 에서 만 매일 1,000개의 CERA 계좌가 개설되고 있어, 매일 1억 달러가 Nación 은행을 통해 자산 양성화가 되고있다.
중요한 점은 8월 14일 이후 달러 예금이 38억 4900만이 증가했지만, 이번달 남은 기간에 70억 달러 이상 늘어날 가능성은 있다. - 환율 계속 하락 중
최근 몇주동안 일어났던 것처럼, 어제도 금융 환율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5거래일 연속이다.
MEP 환율은 8.98 페소 (-0.7%) 하락해 1,197.74 (정부환율과 24.3% 격차) 페소였고, CCL 환율은 15.15 페소 (-1.2%) 하락해 1,217.96 (정부환율과 26.4% 격차) 페소를 기록했다.
이와관련 El Cronista 신문은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1,200 페소 환율 수준은 견고한 바닥처럼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개신 재산세를 납부하고, 달러 예금이 증가하여, 중앙은행 외환보유액이 계속 늘어나, 이를 바탕으로 통화량을 줄이면, 현 환율이 유지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요인들이 이뤄지지 않으면, 환율은 1,250~1,300 페소 사이로 되돌아 갈것이다. - 환율 규제 완화
정부는 어제 증권 환율 운영을 완화하는 두가지 수정안을 발표했다.
투자자가 자본시장에서 외화로 담보 혹은 환매조건부채권 매수 또는 사업을 통한 자금조달을 유지하는 경우와 외화로 증권의 판매 업무를 수행 또는 결제하는 제한을 완화했다.
그리고 거주자 및 비거주자 모두 2억 달러 이상의 사업에 대해 5일 전에 보고해야 하는 의무를 폐지했다. - FED 효과와 재정흑자
FED의 0.5% 기준금리 인하의 여파가 여전히 시장에 남아있는 가운데, 정부가 8월 재정흑자를 발표했다.
이에 달러 채권은 최대 2.4% 상승했고, 국가위험도는 4.6% 감소하여 1301bp를 기록했다.
Merval 지수는 페소 기준 1.8%, 달러 기준 3%가 각각 올랐다. 이는 6년 동안 최고치이다.
월스트리트의 아르헨티나 기업 주가는 최대 6.3%까지 뛰었다.
S&P500은 1.7% 올라서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고, 올해 현재까지 20%나 상승했다.
다우존스는 1.26%, 나스닥은 2.51%가 각각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