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아한인 부인회 단합대회 다녀오다]
재아한인 부인회(회장: 김현숙, 이하 부인회)는 회원 단합을 위해
지난 9월9일부터13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Concordia 온천으로 ‘2024년 회원 한마음 단합대회’ 를 다녀 왔다.
이번 단합대회는 부인회장 김현숙을 포함 25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국제학교 앞에 모여 일제히 출발했다.
부인회 회원들은 4박5일 동안
한식요리경연대회, 풍선 터트리기, 윳놀이, 보물찾기 등
여러가지 게임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무탈하게 잘 돌아왔다.
회원 상호 간 우의를 다지고, 즐거운 추억이 쌓이는 시간을 가진
부인회 회원들은 앞으로 있을 봉사도 열심히 하고
적극적으로 참여 하기로 다짐했다.









단합대회가 너무 보람있고 화기애애하고 분위기로
행복한순간들이였답니다.
너무들 좋아하고 순간순간 웃음바다로
뭐든할수있다 뭉치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