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2025년 예산안
밀레이 대통령은 9월 15일 (일) 밤 의회에서 2025년 예산안에 대한 연설을 했다.
예산안은 2025년 인플레이션을 18.3%, 정부환율은 1,207 페소로 예상했다.
민간소비는 4.5%, 투자는 9.9%가 각각 늘어나고, GDP 는 5% 성장할 것으로 봤다.
그리고 올해 인플레이션은 104.4%, 정부환율은 1,019.90 페소로 추정했다.
무역수지는 207억 4800만 달러 흑자로 계산했다. - FED (미연준)의 중요한 주간
미연준이 금리 수준과 관련하여 결정할 주가 시작됐다.
2023년 7월부터 5.5%가 된 기준금리는, FED가 목표한 연 2% 인플레이션과 가까운 2.5%가 되어, 언제쯤 기준금리를 인하할지 주목되고 있다.
9월, 11월, 12월 언제가 될것인가 ?
파월 의장이 언급한 바와 같이 9월에 인하되고, 또 12월에도 인하될 가능성이 높다.
11월은 미국 대선으로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
미국 인플레이션은 12월 2.6%, 2025년 말에는 2.3%로 예상한다.
기준금리 인하는 신흥국에게 좋은 소식이다.
아르헨티나는 국제 신용도를 높이고, 국가위험도는 낮추는 것이 외부 자본시장에 들어가 자본을 조달하는 것이 목표이다. - 급격한 소비 감소
지금까지 소비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었지만, 8월은 급격한 하락을 보였다.
구체적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7.2%가 감소했다.
(대형 체인점과 일반 슈퍼마켓)
연간 소비는 10%가 떨어졌다. - 달러 대출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은 달러 대출로 이어졌다.
지난주까지 민간부문에 대한 달러 대출액은 70억 8300만 달러로, 지난 30일 동안 4억 6700만 달러가 증가했다.
이는 7.1%가 늘어난 것이다.
그리고 밀레이 대통령 취임 이후 거의 100%가 늘어났다. - 중앙은행 달러 매도
중앙은행은, 지난 금요일 (9월 13일)에 8900만 달러를 팔았다.
이로써 이번달 누적 매도액은 1억 9500만 달러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