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아한인회는 6월 28일 오후 5시 Felipe Vallese 3260 사무실에서,
양원준씨를 이민60주년 기념사업 조직위원장으로 위촉하는 행사를 가졌다.
또 최막시밀리아노씨늘 부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양원준 위원장은 1971년생으로, 1984년 부친인 양영호씨를 따라
아르헨티나로 이민온 1.5세이고, 최막시밀리아노씨는 아르헨티나 출생의 이민 2세이다.
양위원장은 1988년 결성된 보컬그룹 “또라이” 창단 멤버로 기타와 서브 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또라이”는 수준높은 공연으로 아마추어를 넘어서는 연주와 노래를 선보인 바 있는 그룹이다.
메인 보컬을 맡고있는 김재홍씨는 한번 들은 사람들이 기억할 정도의 실력을 갖춘 가수이다.
양위원장은 현재 의류 도매상 VoV를 운영하고 있고,
최부위원장은 의류 도매상과 한식당을 경영하는 젊은이다.







양원준 추진위원장님!!!
충분한 능력을 갖추신 양위원장님 !!
멋진행사를 위하여 화이팅!!!
감사합니다.
양원준 추진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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