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한인 사회의 2세인 Cecilia Kang 영화 감독의 새로운 영화가 Argentina 에서 개봉됩니다.

동 영화는 지난 Mar del Plata 영화제에서 관객 특별상 및 심사 위원 특별상을 받은바 있습니다. 제목은 Partio de mi un barco llevándome, 나에게서 배가 나를 태우고 떠났다” 입니다.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인 2세가 2차 대전 일본 제국이 저지른 위안부 할머니 역사를 듣고는 한국으로 떠나 한국에서 위안부 할머니 관련 역사를 배우는 과정을 타큐 형태로 만들었고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7월4일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내의 Gaumount 극장에서 오후 9시 영상될 예정이며, 토요일 7월6일에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유명 MALBA 라틴 아메리카 예술 박물관의 극장에서 상영됩니다. 많은 한인들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동 영화 관련 금일 현지 유력지 Infobae 에 큰 기사가 실렸습니다.

원본을 보시려는 분들은 https://www.infobae.com/cultura/2024/06/20/fui-vi-y-escribi-las-esclavas-sexuales-de-la-segunda-guerra-y-un-perdon-que-nunca-llego / 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infobae.com/cultura/2024/06/20/fui-vi-y-escribi-las-esclavas-sexuales-de-la-segunda-guerra-y-un-perdon-que-nunca-ll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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