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오늘의 경제

  1. 기본법 승인
    일반적인 기본법은 오늘 통과되었다.
    하원은 20시간의 긴 토론 끝에 승인했다.
    이후에는 각 항목에 대한 논의와 투표가 이어질 것이다.
    정부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것은 재정 패키지이다.
    여기에는 소득세, 단일세, 연금, 자산 양성화 항목이 포함되어 있다.
    투표 결과는 찬성 142표, 반대 106표, 기권 5표였다.
  2. 승인을 예상한 시장
    시장은 어제 이미 기본법의 승인을 예상하고 움직였다.
    기본법은 통치에 대해 중요한 입법이기 때문이다.
    Merval 지수는 2.2% 상승했고, 달러 채권은 최고 2.4%까지 올랐다.
  3. 중앙은행 달러 판매
    중앙은행은 6주만에 처음으로 시장에서 9200만 달러를 팔았다.
    이때문에 외환보유액은 300억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이는 어제 정유회사 직원들의 파업으로 항구가 마비되었고, 기상 악화로 곡물 수송이 지연되었기 때문이다.
  4. 부채 만기일
    경제부는 IMF와의 프로그램에 따라 이번주 27억 3800만 달러를 상환해야한다.
    이 액수는 원금 19억 3600만 달러와 이자 7억 9900만 달러를 합한 것이다.
    한편 IMF 실무진은 정부 재정 목표를 검토하기 위해 국내에 머물고 있다.
    이번 8차 검토가 끝나면
    IMF는 아르헨티나에 7억 9100만 달러 대출을 승인할 것이다.
  5. 미국 연준
    미국 연준은 내일 금리에 대한 결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연준의 금리는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시장의 전문가들은 98%가 변동없이 현재의 5.25~5.5%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미국 인플레이션과 노동시장 데이터는 이런 결정을 내리게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시장은 미국 연준의 결정이 영향을 끼칠 수 있지만, 현재는 정부의 기본법과 재정 패키지 의회 통과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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