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기회복 V 혹은 U
    인플레이션 하락은 아르헨티나 경제 미래의 장미빛 전망 중에 하나이다.
    그리고 기본법이 통과 된다면 에너지, 광업, 농업 분야에 투자가 촉진된다.
    이 모든 전망이 합쳐지면 경제는 V자로 회복될 것이다.
  2. 재정흑자 지속
    정부가 5월에도 재정흑자를 지속하기 위해 “5월 협정”에 안간힘을 다하고있다.
    의회에서 합의없이는 현재 진행 중인 공공지출 삭감을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경기침체의 바닥은 어디까지인지 알수없다.
    정부는 2024년 GDP가 -2.7%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를 -4%로 재조정 했다.
    지출과 재정 조정을 통해 하락 규모의 상당한 부분이 결정된다.
    하반기가 되어야 경기는 바닥을 찍을 것이며,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것이다.
  3. 토론의 시간
    마침내 기본법과 재정 패키지가 하원에서 논의될 날이 왔다.
    정부는 지난 2월 6일 개혁입법이 의회에서 거부되어 위원회로 돌아갔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고있다.
    정치 컨설턴트들은 하원을 통과할 것으로 보고있지만 상원에서는 확신하지 못하고있다.
  4. 환율 단일화
    시행이 멀어지고 있다.
    정부가 환율 단일화를 추진해야 하는것에 의문만 늘어나고있다.
    하반기나 2025년 초에 단일화가 가능할 것이다.
    정부의 인플레이션 억제 계획이 중요하다.
    환율 단일화가 멀어진 것은 다음 사항과 관련이 있다.
    *중앙은행이 3월과 4월에 행한 3번의 금리인하를 보면 정부가 여전히 규제완화 보다는 통화량 축소에 더 많은 관심이 있음을 시사한다.
    **밀레이가 집권을 시작했을때, 수입업체 부채에 대한 외환 통제 때문에 제한이 있었는데 이는 지금도 그렇다.
    오히려 대외부채는 전보다 지금이 더 많다.
    ***정부는 MEP이나 은행 계좌 이체에 대한 사소한 통제 조차 없애지 않았다.
    이는 정부가 단일화 시행시 CCL 환율이 얼마가 될것인지 테스트도 하지않은 셈이다.
  5. 1분기 최고 수익은 ?
    달러 채권 AL 30은 54%나 상승했다.
    주식도 상당한 수익을 보였다.
    달러와 예금 중에 예금은 달러보다 30% 높은 수익을 안겨줬다.
    하지만 연속적인 이율 하락으로 이런 수익을 지속할지는 의문이다.
  6. 농업계의 적은 환전
    중앙은행은 지난 목요일과 금요일에 1억 1700만 달러를 매입했다.
    농업계의 대량 환전은 아직 없었다.
    달러 매입액은 4월 현재까지 32억 4500만 달러이고, 밀레이 취임 이후부터 누적액은 146억 2천만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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