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정치 및 경제 분야 중요한 소식

루이스 카푸토는 기업 리더들에게 결정과 기대를 제시했습니다.
경제부 장관 루이스 카푸토는 기업가들을 대상으로 강연하면서, 다가올 노동 및 세제 개혁이 “매우 강력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그는 “기업인들이 세부 내용을 알게 되면 매우 기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주무역생산협의회(CICYP)에서 발표하면서, 카푸토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더 큰 공식화( 제도권 편입)와 더 큰 경제 성장을 통해 세수를 확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경제 성장률이 현재의 예측치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 또는 4% 성장률이 거론되고 있지만, 우리는 그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노동의 공식화가 개혁의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고용주가 노동자를 채용하기 어렵고, 해고하는 데도 너무 많은 비용이 드는 나라에서는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이 그 피해를 가장 심하게 입는다”고 언급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번 세제 패키지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예고했습니다.
“세제 개혁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재정 여력이 생기고 세수가 늘어날수록 새로운 개정안을 계속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주에는 새로운 하원의원들이 선서를 했으며, 자유전진당이 제1소수당이 되었습니다.
하원은 이번 수요일,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 일부 내각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선서식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127명의 당선 의원과 임기가 끝난 의원을 대신해 새로 선출된 의원들이 선서를 했습니다.
이후 새로운 하원 지도부가 구성되었습니다.
마르틴 메넴이 의장으로 재선출되었고,
세실리아 모로(Fuerza Patria, 페론당)가 제1부의장으로, 루이스 페트리(La Libertad Avanza, 자유전진당)가 제2부의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제3부의장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야당 블록 간의 이견으로 인해 다음 회의에서 다뤄질 예정입니다.
공화당(Republicanos, 구 ex Cambiemos)과 Unidos(‘연합’) 블록이 각각 같은 의석 수를 차지했습니다. Unidos는 ‘Provincas Unidas(통합 주들)’ 및 다른 동맹 세력을 포함하는 연합입니다.
이번 새로운 입법 지형은 일련의 협상을 통해 형성되었으며, 그 결과 자유전진당이 95석을 확보하며 제1소수당이 되었습니다.
한편 Fuerza Patria(페론당)는 카타마르카 주의 세 의원이 독자적인 지방 정당을 창설하면서 93석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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