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원준 이민 60주년 행사 준비 위원장은 어제 6일(월요일) 청기와 식당에서 목회자협의회 임원 목사님들을 초대해, 오는 11월 2일 열리는 이민 60주년 기념 행사, 2025 Haru Korea Fest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목사님들은 각 교회에 행사 포스터 게시와 행운권 판매에 대한 협조를 약속했다.
또 행사가 일요일에 열려, 당일 신자들의 참여에 대해서도 권장하기로 했다.
협의회 회장인 구용회 목사님(벧엘교회)은 양위원장의 설명에 공감을 표하면서 작년보다 더 적극적인 협조를 다짐했고, 다른 목사님들도 함께 하시기를 찬동했다.
특히 각 교회 청년들과 학생들의 적극 참여 요청에 교회 내에서 의논한 뒤에 꼭 참여할 것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