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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 없던 일 : 유명 가전회사 부에노스아이레스시에 커피 전문점 개업
-이 회사는 2029년까지 10개 매장을 열고 혁신적 커피 전문점 프랜차이즈 모델 사업에 베팅하고 있다

가전회사 Peabody는 최근 빨레르모 지역에 커피 전문점 Cophi를 열었다.
30만 달러를 투자한 회사는 매장에서 Peabody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Gorriti y Malabia에 위치한 카페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영업시간은 8 ~ 20시이며, 설립자 단떼 최는 고객들에게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클래식 음악 곡을 직접 선정했다.
회사는 2026년 두 곳의 카페를 더 개업하고, 2029년까지 10 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최대표는 카페 개업에 대해, 한국과 중국에서 많은 기업들이 음식과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카페를 열었던 것에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매장 공간 디자인은 최대표의 딸 Pilar 건축가가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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