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IMF 차관 외환보유액 강화, 여전히 남아있는 과제
    IMF의 20억 달러 차관으로,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은 430억 달러를 넘었으며 이는 2023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그러나 재무청은 차관의 41%에 달하는 8억 2400만 달러를 채무 이자와 수수료로 IMF에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또다시 외환보유액은 줄어든다.
    IMF는 밀레이 정부와 합의한 200억 달러 채권 중 140억 달러를 제공했고, 아르헨티나 정부는 환율 규제 해제와 평가절하 속도를 변경하는 밴드제를 채택했다.
    양측의 합의 사항 중, 외환보유액 증가는 목표인 마이너스 11억 달러에 비해, 아직 마이너스 47억 달러이다.
    이런 어려움의 결과로 경제 프로그램에 대한 검토는 반기별로 행할 것이다.
    IMF는 또 외환보유액이 낮은 신흥국에 위치한 아르헨티나의 대외적 문제에 대해 경고했다.
  2. 환율 하락
    도매환율은 IMF 차관 입금 이후 이틀연속 하락하여 1,360 페소에 마감했다.
    MEP 환율은 1,356.15 페소, CCL 환율은 1,361.30 페소로 끝났다.
    선물환율도 하락해 8월은 1,380.50 페소, 12월은 1,509 페소로 거래됐다.
  3. 대통령 거부권 행사와 IMF 차관 제공 이후 아르헨티나 주식과 채권 반등
    아르헨티나 달러 채권은 0.2~0.5% 사이로 상승했으며, 글로벌 신흥자산에 대한 관심을 주도했다.
    Merval 지수는 달러화로 0.75% 올랐고, 뉴욕의 ADR은 최대 4.7%까지 뛰었다.
    이는 밀레이의 3개 법안 거부권 행사가 거시경제 목표에 대한 약속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4. 페소 금리 안정세, 주목되는 8월 만기
    이번주 첫날은 금리가 안정세를 보였다.
    LECAP과 BONCAP 채권의 단기는 계속해서 높은 이율을 제공한다.
    8월 말 만기는 월 3.4%의 금리를 주지만, 2026년 10월 말 만기 채권 금리는 월 2.8%로 낮아졌고, 선물계약은 0.6% 감소했으며, 내재 금리는 연간 약 27% 선을 보였다.
    즉 금리가 이전주보다 줄었다.
    시장의 관심은 8월 13일과 27일에 만기가 돌아오는 35조 페소에 쏠려있다.
    정부의 계획은 단기적으로 갱신하면서 더 높은 금리를 피하는 일이다.
  5. 역사상 가장 큰 외국인 투자
    연말 이전에 아르헨티나 역사상 가장 큰 외국인 직접투자가 RIGI (대규모투자인센티브)로 이뤄질 것이다.
    비꾸냐 회사가 150억 달러 이상을 산 후안 주의 광산에 투자한다.
    캐나다 자본의 비꾸냐 회사는 구리, 금, 은이 풍부한 호세마리아와 필로 델 솔 지역 개발을 시작한다.
    목표는 국제 구리 시장의 핵심적인 공급처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6. 피치 신용평가사, 꼬르도바 주 신용등급 상향
    피치 신용평가사는 꼬르도바 주의 신용등급을 CCC+에서 B- 로 상향 조정하면서, 2025~2026년 재정 성과에 대해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로써 꼬르도바 주는 2017년 이후 아르헨티나 지방정부 중 처음으로 국제시장에 진입할 수 있게 되었다.
  7. 상호 관세의 이점
    미국과 상호 관세 합의는 국가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아르헨티나 시장과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할수 있으며, 수출과 금융자산에 성장을 가져온다.
    무관세 또는 할당량 면제는 농업과 같은 경쟁이 치열한 부문에서 수출을 직접적으로 늘려, 외환 수지에도 도움이 된다.
    또 환율 압력 완화와 선거 변동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이런 맥락에서 기업은 국제 경쟁에 대처하기 위해 비용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
    최소 관세가 0%이고 최대 10%인 새로운 시나리오에서 철강과 알루미늄은 포함되지 않으며, 할당량에 대한 협상은 시간이 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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