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제

  1. 환율 압박
    농업계 수출에 대한 일시적 원천징수세 일부 감면이 이번주 끝난다.
    이는 환전에 영향을 미쳐 외환 유입이 김소될 것이다.
    여기에 선거를 앞둔 변동성이 더해졌다.
    그리고 LEFI 회수로 달러 환율 상승 요인이 더 많아졌다.
  2. 평온한 월요일
    환율은 어제 평온했다.
    도매환율은 1,275 페소, CCL 환율은 1,289.78 페소, MEP 환율은 1,281.33 페소에 거래됐다.
    초단기 대출 하루짜리는 연 45.6%, 단기 대출은 월 5%, 중기 및 장기 대출은 월 3% 이상으로 마감했다.
  3. 전진하지 않는 경제
    국립통계청 (INDEC)은 어제 월간 경제활동지수 (EMAE)를 발표했다.
    계절조정 기준으로 0.1% 하락했다.
    따라서 지난 5 번의 조사 중 3번이 감소했다.
    전년 대비 5% 상승했고, 올해 현재까지는 작년 동기 대비 6.1%가 상승했지만, 작년 경제활동지수가 낮았던 점을 고려해야한다.
  4. 출발이 좋지않은 주
    국내시장은 환율 상승과 페소 이자율의 높은 변동성과 LEFI 회수 상황에서 부정적인 한 주를 시작했다.
    Merval 지수는 평균 1.6% 하락했고, 최대 4%까지 떨어졌다.
    ADR도 최대 2.9% 하락했고, 달러 채권은 최대 1.4%까지 내렸다.
    따라서 국가위험도는 770bp로 상승했다.
  5. 세 번의 차관
    정부는 세계은행이 이전에 밝힌 15억 달러의 차관 중 2억 3천만 달러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
    관보에 게재된 세가지 조항을 통해, 미주개발은행 (BID)와 국제재건개발은행 (BIRF)과 협정이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목표는 재정 정책 현대화와 조세 제도 개선이다.
    BID와 4억 달러 차관 협정 중 하나는 국가 경쟁력 향상, 경제에 대한 국가 개입 축소, 대외무역 촉진을 위한 규제 개혁 프로그램 지원을 목표로 한다.
    BIRF의 3억 달러 차관은, 효율성과 투명성에 중점을 둔 세무 행정 서비스 현대화를 위한 것이다.
    BID가 제공하는 3차 차관은 8억 달러 규모로 재정 강화 프로그램 2단계에 사용한다.
  6. 국제시장, 무역 및 대차대조표
    국제시장은 무역 관세를 주시하면서 하락세로 시작했다.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연준 의장을 해임할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보고있다.
    트럼프는 취임 이전부터 금리인하 필요성을 강조했는데, 파월 의장은 이에 반대하면서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주 코카콜라, 필립 모리스, 록히드 마틴 등 큰 기업들의 대차대조표가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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