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글로벌 시장, 다시 안정을 찾다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충돌이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글로벌 시장은 다시 안정을 되찾고 있으며, 월스트리트의 주요 지수 선물은 상승하고 있다.
아시아 시장은 혼조세로 마감했으며, 일본은 상승, 한국과 중국은 소폭 하락했다.
원유가는 브렌트유 배럴 당 66.85 달러, 서부텍사스유는 65.5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의 파월 의장 후임으로 고려 중인 사람이 있다고 밝히면서,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의구심이 일고있다.
트럼프는 금리인하를 지속적으로 요구하고있다. - 100%에 미치지 못한 입찰
정부는 어제 채권 입찰을 실시했으며, 입찰율은 10조 4천억 대비 58.87%를 보였다.
이전 입찰에서는 목표를 넘어서는 168%를 달성했지만, 어제는 6조 1430억 페소가 낙찰됐다.
어제 입찰에서는 달러 채권이지만 페소로 입찰하는 Bonte 2030 채권이나 인플레이션 연계 채권은 제공되지 않았다.
주목할 점은 단기 채권 금리가 이전의 35%에서 40.5%로 상승한 것이다. - 도매환율 상승
IMF 대표단 방문이 주요 이슈였던 어제 도매환율은 17 페소 상승해 1,191.50 페소에 마감했다.
MEP 환율도 11.25 페소 상승한 1,196.43 페소 (격차 0.41%)였고, CCL 환율은 7.07 페소 상승한 1,199.20 페소 (격차 0.65%)를 기록했다.
선물환율도 상승했으며, 단기인 경우 1% 이상 상승했다.
시장은 도매환율이 7월에 2.9%, 연말까지 15%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있다. - 경상수지 적자
국립통계청 (INDEC)은 올해 1분기 경상수지가 51억 91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24년 전체 흑자와 비슷한 액수)
적자 원인은 관광으로, 달러 수요에 큰 영향을 미쳤다. - MSCI 결정에 따른 시장 하락
모건스탠리 국제자본회사 (MSCI)가 아르헨티나를 신흥국으로 재분류할 가능성이 있는 목록에 포함하지 않기로 결정한 후, 시장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르헨티나는 ‘독립’시장 (분류 불가)으로 유지된다.
이런 상황에서 ADR은 최대 4.8% 하락했고, Merval 지수는 평균 2% 떨어졌다.
달러 채권은 최대 0.6% 내렸다.
그러나 국가위험도는 714bp에서 681bp로 크게 떨어졌다. - 미국 GDP
미국의 GDP는 연간 기준으로 1분기에 0.5% 감소했다.
이는 추정치보다 0.3%가 높은 것이며, 3년 만에 처음으로 후퇴한 것이다.
이는 트럼프의 정책 때문이다.
이런 하락은 주로 수입 증가와 공공지출 감소 때문이다.
이전 분기와 비교하면 0.1%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