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경제
- 침대 달러 2단계
정부는 ‘아르헨티나 국민들의저축에 대한 역사적 보상’ 발표 후, 해당 조치를 시행하기 위한 법적 문제를 포함하는 2단계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형법 및 세금 절차법 수정을 의미한다.
까뿌또 경제장관은 “이는 시스템에 들어온 사람들의 과거를 다시 추적하고 조사하려는 미래 행정부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에따라 정부는 법안 수정의 법적 효력을 위해 의회에서 다시한번 치열한 논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 환율 반등
정부의 10억 달러 규모의 Bonte 2030 채권 발행 이후, 환율은 2% 상승해 1,183 페소가 되었고, 이는 3주 만에 최고치이다.
금융환율은 약 1.5% 상승해 MEP 환율은 1,179.69 페소, CCL 환율은 1,192.76 페소로 마감했다.
이와관련 Infobae지는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금융환율이 소폭 상승했지만 이는 월말에 나타나는 문제이다.
환율시장의 안정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 Bonte 2030과 외환보유액에 미치는 영향
중앙은행 외환보유액은 어제 7800만 달러가 감소해 383억 6800만 달러로 마감했다.
경제부가 Bonte 2030 채권으로 조달한 10억 달러는 다음주에 외환보유액에 반영되어 39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다. - 기한 연장
시장은 IMF가 아르헨티나와 합의한 이행 기간인 6월 말에서 연장할 가능성을 고려하기 시작했다.
이런 기간 연장은 밀레이 정부가 외환보유액 증가에 더많은 시간을 주는 신호이다.
이 문제는 IMF와 합의에서 국가가 달성 능력에 의문을 제기하는 유일한 사항임을 생각해야한다. - 시장 하락
시장은 Bonte 2030 채권 발행은 성공적이라고 보고있지만, 연간 29.5% 이자율에 우려했다.
이는 시장의 반응에서 분명하게 드러났다.
Merval 지수는 달러로 1.55% 하락했고, ADR은 최대 6.1%까지 폭락했고, 달러 채권은 평균 0.3% 내렸다.
따라서 국가위험도는 651bp를 기록했다. - 채무 불이행
Albanesi Energía, GEMSA, CTR 회사들은 2025년 5월 30일 만기인 5개의 양도성 채권 (ON)에 대한 이자 및 원금 지급 불능을 선언했다.
특히 Albanesi 회사의 경우 최대 2억 5천만 달러에 달하는 채권의 이자 지급을 이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미 6개의 채권 지급 불이행에 한개가 더 추가됐다. - 연준에 대한 실질적 데이터
미국의 소비자 지출은 경제 활동의 2/3 이상을 차지하는데, 4월 계절 조정 기준으로 0.2% 상승했으며 연간으로는 예상했던 2.2%보다 낮은 2.1% 상승을 보였다.
핵심 인플레이션 (식품 및 에너지 제외)은 월간 0.1% 올랐다.
이 데이터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연준이 통화 정책을 보다 유연하게 조정할수 있는 여지가 된다.
